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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노인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약 먹는 달력’ 전달
기사입력  2020/11/22 [12:01]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산하 단양노인복지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765명 어르신의 건강을 독립적으로 증진하여 자기 돌봄 강화를 실생활에서 적용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건강보조지원프로그램으로 약 먹는 달력을 전달했다.

 

약 먹는 달력은 복용횟수, 복용방법, 복용해야 할 약을 어르신과 생활지원사가 함께 파악한 후, 약 먹는 달력에 넣어 벽에 걸고 생활지원사가 방문할 때마다 잊지 않고 약을 복용하도록 확인하며 만성질환 치료 효과를 증진하고, 중복 복용을 줄여 부작용을 예방한다.

 

약 먹는 달력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가끔씩 약 먹는 걸 잊어버리고 먹지 않았던 일이 있었다약 먹는 달력에 넣어놓고 먹으니까 약을 먹었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anyang Senior Welfare Center delivers'medicine-eating calendar', a personalized care service for the elderly

-im changyong reporter

 

The Danyang Senior Welfare Center under the Korean Buddhism Tiantai Seed Welfare Foundation delivered a “medicine eating calendar” as a health aid support program in order to independently promote the health of 765 senior citizens eligible for customized care for the elderly and apply self-care reinforcement in real life.

 

The'Medicine Eating Calendar' identifies the number of times, how to take, and what medicines to be taken together by the senior citizen and the life support person, put it on the medicine-taking calendar, hang it on the wall, and make sure to take the medicine every time a life support person visits. It improves the effect of treating diseases and prevents side effects by reducing repeated doses.

 

An elderly person who received the medicine-taking calendar said, “Sometimes I forgot to take the medicine and didn't take it,” he said. “Because I put it in the medicine-taking calendar and ate it, it helps a lot because I can check whether I took the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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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우 단양군수, 2021내년도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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