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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분리배출 홍보 동영상 ‘싹쓰러’ 제작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안내・시민 동참 당부
기사입력  2020/11/20 [05:06]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청주시가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재미있게 소개한 동영상을 유튜브에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초특급 아이돌 공무원, 싹쓰러에 도전하다!’라는 제목의 이 영상은 코로나19집콕생활이 장기화하면서 택배 쓰레기·배달 음식 용기 등이 급증하는 데 주목, 올바른 분리배출에 대해 시민과 교감하고 동참을 끌어내기 위해 제작됐다.

 

영상은 손이 더 가고 번거롭더라도 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 쓰레기를 제대로 버리고 올바르게 분리 배출해 또 다른 자원으로 활용하는 등 지금부터라도 소중한 환경을 지켜 나가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모 방송 프로그램을 패러디한 이 영상에는 비워(가명)’, ‘유재생(가명)’, ‘이효율(가명)’등 총 3명의 공무원이 출연했다.

 

가명은 비우고 재생해 자원의 효율을 높이자는 의미다.

 

이들은 평소 자원순환사회 구축에 관심이 많으며 업무역량은 물론 자기 표현력과 시민 소통 능력이 뛰어난 직원들로, 이번 영상에서 끼와 재능을 한껏 발산했다.

 

영상은 오는 1225일부터 의무화되는 공동주택 투명 페트병 별도 배출에 관한 내용도 소개했다.

 

김항섭 청주부시장은 이번 영상이 분리배출에 대한 시민 실천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깨끗한 청주를 위한 작지만 위대한 걸음에 시민 한분 한분의 동참을 적극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시는 쓰레기 줄이기 생활문화 조성에 보다 많은 시민이 관심을 두고 참여할 수 있도록 자원 재활용 챌린지 이벤트, 나만의 재활용 팁 공모전, 1회용품 줄이기 인증샷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eongju City, Produced'Sprout Down', a promotional video for separate discharge

Guidance on how to properly separate and dispose of garbage, asking citizens to participate

-im changyong reporter

 

Cheongju City is attracting attention by showing a video on YouTube that has interestingly introduced how to separate and dispose of garbage.

 

This video titled ``Extreme Idol Public Officials Challenge to Kill!'' is focused on the rapid increase in parcel garbage and delivery food containers as the life of ``Zipcock'' is prolonged due to Corona 19, and sympathize with citizens and participate in the correct separation and disposal. It was created to draw.

 

The video contains the purpose of protecting the precious environment even from now on, even if it is more difficult and cumbersome, all citizens work together to properly dispose of trash, properly separate and dispose of it, and use it as another resource.

 

A total of three public officials appeared in this video, parodying a broadcast program, ‘Empty (pseudonym)’, ‘Yoo Regeneration (pseudonym)’, and ‘Lee Hyo-sung (pseudonym).

 

The pseudonym means'let's empty and recycle to increase the efficiency of resources'.

 

These are employees who are usually interested in building a society with resource recycling, and have excellent work capabilities as well as self-expression and citizenship communication skills.

 

The video also introduced information on the separate discharge of transparent PET bottles in apartment houses, which is mandatory from December 25th.

 

Cheongju vice mayor Kim Hang-seop said, "This video is expected to be of great help in raising citizens' practice on separate discharge," he said. "I would like to actively ask each and every citizen to participate in a small but great step toward a clean Cheongju."

 

The city is preparing various projects such as a resource recycling challenge event, a personal recycling tip contest, and a disposable product reduction certification shot campaign so that more citizens can participate in the creation of a waste reduction 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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