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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지역 기업인 애로사항 청취
기업체협의회 임원 초청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20/11/17 [17:34]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군은 지역 기업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진천군기업체협의회 임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기섭 진천군수를 비롯해 이운로 협의회회장과 각 읍면 기업체협의회장 및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협의회 임원들은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주거 및 각종 문화체육 시설의 확충, 인력수급 및 경영자금 지원, 노후 기반시설 정비 등을 적극 건의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지역 기업들의 안정적인 기업 경영을 위해 여러 애로사항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방법을 강구하겠다기업체에서도 지역 주민 채용과 관외거주 근로자 전입 등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incheon-gun, listening to local businessmen's difficulties

Holding a meeting inviting executives of the corporate council

-bongsu kim reporter

 

Jincheon-gun announced on the 17th that it had held a'Jincheon-gun Business Council Executives Invitation Meeting' for win-win development with local companies.

 

About 20 people attended the event, including Song Ki-seop, head of Jincheon-gun, Lee Unro, the chairman of the council, and the head of each town and village business association, and the secretary.

 

This round-table conference was prepared to listen to the difficulties of local businessmen who are having difficulties in business operation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and to seek solutions together.

 

The council executives who attended the meeting actively suggested the expansion of housing and various cultural and sports facilities, manpower supply and management fund support, and renovation of old infrastructure to improve the settlement conditions for workers.

 

Song Ki-seop, head of Jincheon County, said, “We will find the best way to resolve various difficulties for the stable business management of local companie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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