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진천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진천군, ㈜호산산업과 녹색기술인증 기술 활용 협약
기사입력  2020/11/17 [16:58]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군과 호산산업은 1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진천 숯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녹색기술인증(건조탄화시스템) 기술 활용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송기섭 진천군수와 윤상현 호산산업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건조탄화시스템이란 건조물이 열 분해될 때 발생되는 건류 가스를 재활용해 처리공정 에너지 효율을 높혀 최종적으로 우수한 탄화물(=)을 생성하는 기술이다.

 

이번 협약으로 호산산업의 건조탄화시스템기술이 숯산업 클러스터 내 찜질방 및 노천탕에 활용될 예정이며, 시설의 안정적인 가동을 위해 호산산업이 운영 비용을 직접 부담할 계획이다.

 

특히 해당 기술은 숯을 굽는데 발생하는 연기 및 냄새를 저감해 주변 마을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진천군 백곡면은 전국 1위 참숯 생산지로 숯산업 클러스터에 도입한 건조탄화시스템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진천 숯산업 클러스터가 전국에서 손꼽히는 관광단지로 개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은 지난 511일 숯산업 클러스터 특구 지정을 발표했으며 오는 2024년까지 총 4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백곡면 사송리 일원에 36천여규모의 클러스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incheon-gun and Hosan Industry Co., Ltd. and Green Technology Certification Technology Utilization Agreement

-bongsu kim reporter

 

On the 17th, Jincheon-gun and Hosan Industrial Co., Ltd. signed a business agreement for “using green technology certification (dry carbonization system) technology” to create a Jincheon charcoal industry cluster in a small meeting room of the county office.

 

The signing ceremony was held on this day with 4 people involved, including Song Ki-seop, head of Jincheon-gun and Yoon Sang-hyun, representative of Hosan Industry Co., Ltd.

 

The'dry carbonization system' is a technology that increases energy efficiency in the treatment process by recycling the dry gas generated when the dry matter is thermally decomposed, thereby finally generating excellent carbides (= charcoal).

 

With this agreement, the “dry carbonization system” technology of Hosan Industry Co., Ltd. will be used in the steam room and open-air bath in the charcoal industry cluster, and Hosan Industry Co., Ltd. plans to directly bear the operating costs for the stable operation of the facility.

 

In particular, the technology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minimizing damage to surrounding villages by reducing smoke and odors generated from burning charcoal.

 

Song Ki-seop, head of Jincheon County, said, “Baekgok-myeon, Jincheon-gun, is the nation's No. 1 charcoal production site, and it is expected to be the best place to utilize the'dry carbonization system' technology introduced into the charcoal industry cluster. We will do our best to develop it into one of the nation's leading tourism complexes.”

 

On the other hand, Jincheon-gun announced the designation of a special charcoal industry cluster on May 11, and plans to build a cluster of 36,000 square meters in Sasong-ri, Baekgok-myeon, with a total budget of 4.8 billion won by 2024.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류한우 단양군수, 2021내년도 군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