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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교육부 2021년도 평생학습도시 지정 공모 착수
박세복 영동군수, ‘평생학습도시 지정’ 강한 의지표명
기사입력  2020/11/17 [16:42]   임창용 기자

▲ 박세복 영동군수는 17일 간부회의에서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반드시 평생학습도시 지정이 필요하다며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을 지시했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 영동군이 2021년도 평생학습도시 선정에 사활을 걸고 있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17일 간부회의에서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반드시 평생학습도시 지정이 필요하다며 준비에 박차를 가하라고 지시했다.

 

박 군수는 군민들이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양질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내년도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강한 의지를 표했다.

 

군은 평생학습 공모를 위해 그동안 조례제정, 중장기 발전계획수립, 의회결의문 채택, 협의회 구성, 평생교육사 배치 등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필요한 7개 평가지표 기준을 착실히 준비해 왔다.

 

특히 박 군수는 지역특색을 고려해 군민 모두가 평생교육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평생교육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보완할 부분을 찾아 내년도 공모사업에 착실히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박 군수는 지자체에서 평생학습 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에 대해 높은 점수를 주는 것 같다.”그동안 진행해오고 있는 프로그램도 내실을 다져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군은 찾아가는 성인 문해 학습장 운영,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찾아가는 동화구연 프로그램 운영, 군민을 위한 제테크 인문학 강의, 장애인 다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집콕 신박한 정리수납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평생학습도시는 매년 교육부에서 선정하고 있으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면 연간 9000만원의 국비가 지원되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기반 시설을 조성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eongdong-gun, Ministry of Education initiated the 2021 Lifelong Learning City Designation Competition

Park Se-bok, head of Yeongdong-gun, expressed strong commitment to “designated as a lifelong learning city”

-im changyong reporter

 

Yeongdong-gun, North Chungcheong Province, is taking a life and death in selecting a lifelong learning city in 2021.

 

At a cadres meeting on the 17th, Park Se-bok, head of Yeongdong County, instructed to accelerate the preparation, saying that it is necessary to designate a lifelong learning city to improve the local educational environment.

 

Gunsu Park expressed his strong will to designate a lifelong learning city next year, saying, “In order for the military to live a happy life, a systematic and high-quality lifelong learning program is desperately needed.”

 

For the lifelong learning contest, the county has been steadily preparing seven criteria for evaluation of lifelong learning cities, such as enacting ordinances, establishing mid- to long-term development plans, adopting parliamentary resolutions, organizing a council, and assigning lifelong education providers.

 

In particular, Gunsu Park said, “In consideration of the regional characteristics, all the civilians should be able to enjoy the benefits of lifelong education.” “Through the Lifelong Education Council, we must gather various opinions and find areas to supplement and prepare steadily for the public offering for next year.” He asked.

 

Next, Park said, “It seems that local governments are giving high marks for their interest in lifelong learning education.” “The programs that have been underway should also be strengthened.”

 

The military is running a variety of programs such as operating adult literacy learning centers, children's storytelling programs for kindergartens and daycare centers in the building, Jetech humanities lectures for military citizens, and a simple housekeeping program for the multicultural underprivileged.

 

On the other hand, lifelong learning cities are select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every year, and when designated as lifelong learning cities, 90 million won of national expenditure is provided per year, enabling the creation of various educational programs and infra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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