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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무원 노사 상생 발전 간담회 진행
기사입력  2020/11/16 [20:15]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옥천군은 지난 13일 장령산자연휴양림에서 공무원 노사 상생 발전 간담회를 가졌다.

 

타 선진노조 벤치마킹으로 노사 화합을 다졌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관내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선진 노사관계를 정립하고, 노사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김재종 옥천군수를 비롯한 사측 간부들과 노조 간부 및 대의원 등이 참석해 소통과 협력을 통한 상호 발전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김재종 옥천군수는 옥천군 공무원 노조 간부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조합원들의 위상이 많이 높아졌다고 생각한다, “올해 노사 간담회를 원동력 삼아 옥천군 노조가 대한민국 중심에 있는 노조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후에는 노조 간부로서 중요한 역할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리더십 있게 조합원을 이끌 바람직한 자세를 익히고 합리적인 노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고운하 노조 지부장은 우리 옥천군 공무원노조가 조합원의 가치를 높이는 일 뿐만 아니라, 공공부문에서도 군민들과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kcheon-gun, public service labor-management win-win development meeting held

-im changyong reporter

 

On the 13th, Okcheon-gun held a meeting for the win-win development of civil servants at the Jangnyeongsan Natural Recreation Forest.

 

Unlike last year, when labor-management harmony was strengthened by benchmarking other advanced unions, this year, we thoroughly followed the quarantine regulations to block Corona 19 and had a meaningful time in the building.

 

This meeting was organized to establish advanced labor-management relations based on mutual trust, and to seek ways to develop win-win growth between labor and management, and management executives including Okcheon-gun Kim Jae-jong, union officials and delegates participated to pledge mutual development through communication and cooperation.

 

At this meeting, Kim Jae-jong, head of Okcheon County, said, “I think that the status of the union members has increased a lot thanks to the active activities of the union officials of public officials in Okcheon County.” .

 

Then, in the afternoon, while listening to a lecture on the “important role as a union officer,” they learned a desirable attitude to lead union members with leadership and explored ways to spread a rational labor-management culture.

 

Go Unha, the head of the union branch, said, "We will work hard to find a way for our Okcheon-gun civil servants' union not only to increase the value of members, but also to develop win-win growth with the military in the public s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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