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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미래의 발전적 미래상 설계 주문
바이오헬스 중심도시 비전 공유
기사입력  2020/11/16 [17:32]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조길형(사진) 충주시장이 미래의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한 해 성과를 꼼꼼히 되돌아볼 것을 주문했다.

 

조 시장은 16일 주재한 현안업무영상회의에서 현재 진행 중인 ‘2020년 실적 시군종합평가를 언급하며 올해 시군종합평가를 지역의 한 해 성과를 되돌아보며 발전적인 미래상을 설계할 좋은 기회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부서별로 지표실적에 대해 빠짐없이 점검하고 보완해서 우리 충주의 한해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코로나와 수해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 가운데서 일궈낸 뜻깊은 성과들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내일의 성장을 위한 양분으로 삼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 12바이오헬스산업 중심도시 충주의 비전을 선포한 것도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 통과라는 성과가 있기까지 많은 분의 성원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고, 앞으로의 전략을 세워가기 위한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 전체의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충주의 미래 역점산업이 될 국가산단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바이오헬스 분야 우수기업의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목표를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공유해야 한다고도 했다.

 

조 시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에도 엄중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인근 시군에서 다수 확진자가 발생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시행할 정도로 코로나 재확산의 위기를 맞닥뜨린 상황이다라며 행사 진행 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확진자 발생지역 방문 자제 등 코로나 방어를 위한 최고 수준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재차 강조했다.

 

조길형 시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공무원들이 충주의 내일을 향한 비전을 실현하는 열정적인 모습으로 시민과의 공감을 쌓아가야 한다시정의 전 분야에 있어 느슨해지는 부분이 없도록 각자 맡은 부분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ju Mayor Jo Gil-hyung ordered the future design of the future

Sharing the vision of a central city for biohealth

-im changyong reporter

 

Chungju Mayor Jo Gil-hyeong ordered a meticulous look back on the achievements of the year in preparation for a future leap forward.

 

Mayor Cho referred to the current '2020 performance city and county comprehensive evaluation' at the pending business video conference presided over on the 16th and said, “This year's comprehensive city and county evaluation should be viewed as a good opportunity to look back on regional achievements and design a future image. I do” he emphasized.

 

He said, “Please check and supplement the performance of the indicators for each department so that our efforts in Chungju can receive a good evaluation.” It should be used as a nutrient for tomorrow's growth.”

 

He added, “The vision of'Chungju, the central city of bio-health industry' was declared on the 12th in order to keep the support of many people in mind again, and to set up a strategy for the future until the achievement of passing the preliminary feasibility of th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Told.

 

In addition, “Based on the understanding and sympathy of the region as a whole, we actively promote and share the goal of attracting excellent companies in the bio-health field and creating quality jobs to the citizens so that th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which will be the future focus industry in Chungju, can be smoothly promoted. I have to do it.”

 

Mayor Cho showed a strict appearance even in strict adherence to quarantine rules for the prevention of Corona 19.

 

In particular, he said, “A large number of confirmed cases have occurred in nearby cities and counties, so we are facing a crisis of re-proliferation of the corona so that we have implemented step 1.5 of social distancing. "I will put forth the highest level of effort for me."

 

Mayor Jo Gil-hyung said, “At the end of the year, public officials must build empathy with the citizens in a passionate manner that realizes the vision for the future of Chungju.” Please pay special attention t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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