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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코로나블루 극복 찾아가는 발코니 콘서트 개최
나오지 말고, 발코니에서 콘서트 즐기세요
기사입력  2020/10/31 [22:03]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옥천군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찾아가는 발코니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콘서트는 1031일과 111일 이틀 동안 관내 4개 아파트 단지에서 열려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의 마을을 위로하고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31일에는 지엘리베라움아파트(오후2), 향수마을아파트(오후4), 1일에는 하늘빛아파트(오후2), 마암현대아파트(오후4)에서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잔잔한 색소폰 연주로 문을 연 공연은 현악 4중주, 색소폰4중주, 퓨전국악으로 이어지며 다채로운 음악의 향연이 펼쳐졌다.

 

주민들은 각 세대의 발코니에서 아파트 단지 내 설치된 무대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편안하게 즐기며 깊어지는 가을정취에 젖어 들었다.

 

특히, 영화 알라딘 OST, 7080메들리 등 모든 연령대에 친숙한 노래들이 현악기와 국악으로 연주될 때에는 손뼉도 치고, 창 밖으로 손을 흔들며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 군데군데 보이기도 하였다.

 

공연을 관람한 한 주민은 코로나19로 대부분의 행사가 취소되어 이번 콘서트가 문화공연에 목마른 마음을 달래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이번 공연을 통해 코로나 극복을 위한 마음의 백신을 얻었다.”고 말했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음악선물을 준비했다면서, “1시간의 짧은 시간이지만, 힐링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옥천군은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조정에 따라 11월에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117일에는 공연장 비상주단체 예송의 전통무용공연 춤추는 아리랑-꽃피우리라1114일에는 코믹 뮤지컬 루나틱1118일에는 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뮤지컬 3DIVA’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Okcheon-gun holds a balcony concert to overcome Corona Blue

Don't come out, enjoy a concert on the balcony

 

Okcheon-gun held a “visiting balcony concert” to overcome Corona Blue as social distancing was prolonged.

 

The concert was held in four apartment complexes in the hall for two days on October 31 and November 1 to comfort the villages of military citizens exhausted from the prolonged corona and relieve psychological stress.

 

On the 31st, it was held four times at Geliberaum Apartment (2pm), Perfume Village Apartment (4pm), Haneulbit Apartment (2pm) and Maam Hyundai Apartment (4pm) on the 1st.

 

The performance opened with a gentle saxophone performance followed by string quartets, saxophone quartets, and fusion traditional music, and a feast of colorful music unfolded.

 

Residents comfortably enjoyed the performance on the stage installed in the apartment complex from the balcony of each generation and soaked in the deepening autumn mood.

 

In particular, when songs familiar to all ages, such as the movie Aladdin OST and 7080 Medley, were played with string instruments and Korean traditional music, clapping hands and waving hands out of the window were seen enjoying the performances.

 

A resident who watched the performance said, “Most of the events were canceled due to Corona 19, and this concert was a precious time to soothe the thirst for cultural performances.” “Through this performance, we got a vaccine of the heart to overcome the corona. I said.

 

Hwang Soo-seop, head of the Culture and Tourism Division, said, “I prepared a musical gift to visit the military people who are tired of Corona 19. It is a short time of one hour, but I hope that it will be a healing time.”

 

Okcheon-gun is preparing for various performances in November according to the first stage of social distancing. On November 7th, a traditional dance performance of the non-resident group Yesong,'Dancing Arirang-Flower Blossoms', on November 14th, the comic musical'Lunatic' and the'Musical 3DIVA' concert with the Musical Pops Orchestra on November 18th. Has been.

 

reporter, cyim@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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