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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새마을운동증평군협의회, 소외계층 어린이 돌봄 활동
1일 부모되어 주기로 따뜻한 온정 나눠
기사입력  2020/10/31 [13:00]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직장새마을운동증평군협의회(회장 김진응)는 지난 31일 블랙스톤 벨포레 리조트와 삼기저수지 일원에서 ‘1일 부모되어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1일 부모되어주기관내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미래의 지역봉사자로 양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의회 회원 및 어린이 등 60명의 참가자들은 수상보트 체험, 루지체험, 양떼목장 관람, 삼기저수지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진응 회장은 코로나19로 한동안 등교도 못하고 집에만 있던 어린이들이 모처럼 밖에 나와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앞으로도 증평지역의 미래 꿈나무인 아동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Saemaul Undong Jeungpyeong County Council, caring for underprivileged children

Sharing warm warmth to be parents on the 1st

 

On the 31st, the Saemaul Undong Jeungpyeong-gun Council (Chairman Jin-eung Kim) held a “one-day parental event” at Black Stone Belforet Resort and Samgi Reservoir.

 

This project is promoted to give dreams and hopes to underprivileged children in the “Become Parents for One Day” hall and foster them as future local volunteers.

 

On this day, 60 participants, including members of the council and children, had a great time doing water boating, luge experience, sheep ranch, and environmental cleanup activities around Samgi Reservoir.

 

Chairman Kim Jin-eung said, “I am happy to see the children who have not been able to attend school for a while due to COVID-19, and who have been at home for a long time, come out and have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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