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청주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청주시의회 미세먼지특위, 폐기물 소각로 용량 검사 자체적 해결 주문
기사입력  2020/10/28 [19:27]   임창용 기자

▲ 청주시 산단 및 소각시설 주요 위치도.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청주시 미세먼지 특별위원회 행정사무조사가 시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이틀째 개최됐다. 이날 미세특위는 폐기물처리업체 행정소송 진행현황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도시계획과, 도시개발과, 자원정책과 순으로 보고가 있었다.

 

이날 미세특위에서는 자원정책과 소관업무와 관련된 질문으로 현재 소각로 용량 검사를 위하여 외부 전문기관에 위탁 검사를 의뢰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자체검사가 가능한 조직이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으며, “청주시 소각용량 부족으로 위탁처리를 진행하고 있음에도 위탁업체와 소송을 진행하는 아이러니 한 상황이라며, 앞으로 업체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LNG 발전소와 관련하여 청주시민은 LNG라는 연료가 유해물질을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으나, 국감자료를 보면 크롬, 니켈 등 유해물질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자료에 나와 있다라고 지적하며,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도시계획과 및 도시개발과에는 최근 소각시설이 흥덕구와 청원구에 집중되어 있는 상황이라며 각종시설 투자의향서 접수와 산업단지 입안시 검토사항에 대한 질의에 입지 및 자체재원의 타당성과 지역경제 파급효과, 고용인원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검토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특히, 이에스청주 실시계획인가와 관련하여 많은 질의와 응답이 오가는 가운데 당시 정무적인 판단에 의해 인허가 관련부서들이 업체를 위한 행정을 한 정황이 드러났다라고 지적하며 향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부탁했다.

 

끝으로, 이영신 미세특위 위원장은 출석한 공무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청취 시간을 갖고 향후 청주시의 미세먼지 대책과 환경문제 등에 대하여 함께 노력할 것을 제안하며, 미세특위 행정사무조사 2일차 일정을 종료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Cheongju City Council's Special Committee on Fine Dust, ordered to resolve the capacity of the waste incinerator by itself

 

The administrative affairs investigation of the Special Committee on Fine Dust in Cheongju was held for the second day in the special committee room of the City Council. On this day, the Special Commission reported on the progress of administrative litigation for waste treatment companies, followed by urban planning, urban development, and resource policy.

 

As a question related to resource policy and related affairs on that day, the Special Commission ordered, "It is a situation in which it is necessary to request a commissioned inspection from an external specialized agency for the capacity inspection of the incinerator, and will try to become an organization capable of self-testing". It is an ironic situation to proceed with a lawsuit with a consignment company even though the consignment is being processed due to insufficient incineration capacity.”

 

In addition, regarding the LNG power plant, he pointed out that "the citizens of Cheongju recognize that the fuel called LNG does not generate harmful substances, but the data of the national inspection show that harmful substances such as chromium and nickel are generated in the data." It emphasized the need for a thorough investigation into the country.

 

The Urban Planning Division and Urban Development Division said that incineration facilities are recently concentrated in Heungdeok-gu and Cheongwon-gu. , We are comprehensively judging and reviewing the number of employees.”

 

In particular, amid many inquiries and answers regarding the approval of the implementation plan of ES Cheongju, he pointed out that “the circumstances in which the departments related to authorization and approval were administered for the company were revealed by political judgment at the time.” This will not happen in the future. I asked for thorough work to prevent it.

 

Finally, Chairman Lee Young-shin suggested that we take time to listen to the difficulties and suggestions of public officials in attendance, and to work together on fine dust countermeasures and environmental issues in Cheongju City in the future, and ended the second day of the administrative affairs investigation of the Special Commission.

 

reporter, cyim@cbreaknews.com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류한우 단양군수, 2021내년도 군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