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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용암사 운무대, 구름이 춤추는 ‘일출’사진 명소
춤추는 구름 사이로 떠오르는 해 '장관'
기사입력  2020/10/26 [18:20]   임창용 기자

▲ 용암사 일출. (한국사진작가 협회 옥천지부 이완영 작가 제공)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 옥천읍 장령산 중턱에 자리 잡은 천년 고찰 용암사의 일출이 사진 명소로 알려지면서 새벽녘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이른 새벽 찬바람을 맞으면서도 낮게 깔린 구름과 안개를 뚫고 떠오르는 붉은 해를 담기 위해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모여들고 있다.

 

새벽녘 낮게 깔린 구름은 춤을 추듯 일렁이고 금강 쪽에서 밀려오는 운해를 뚫고 떠오르는 붉은 해는 수묵화 같은 산봉우리마저 짙게 물들인다.

 

전망대는구름이 춤추는 장면을 볼 수 있다해서 운무(雲霧)대라고 이름 지었고 1전망대부터 3전망대까지 3곳이 있다

 

용암사 일출은 지난해 옥천군이 선정한 관광명소 9경에도 포함됐다. 새벽녘에는 일출을 찍기 위해서 작가들이 모여들고 낮에는 보물 1338호인 옥천 용암사 동서삼층석탑등 문화재 가득한 사찰을 둘러보려고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용암사는 해발 656m의 장령산 북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어 등산객에게도 인기가 높다. 용암사를 거쳐 산을 넘어가면 옥천 힐링1번지 단풍이 절정에 물든 장령산자연 휴양림과도 만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Okcheon Lava Temple Unmudae, a'Sunrise' photo spot where the clouds dance

A photo spot of the sun rising through the dancing clouds

 

As the sunrise of Yongamsa Temple, a millennium ancient temple located on the middle of Jangyeongsan Mountain, Okcheon-eup, Chungcheongbuk-do, is known as a photo spot, visitors continue to visit at dawn.

 

Photographers from all over the country are gathering to capture the red sun rising through the low clouds and fog despite the cold breeze of the early morning.

 

At dawn, the clouds laid down as if dancing are swaying, and the red sun rising through the sea of ​​clouds coming from the Geum River is deeply colored even the mountain peaks like ink paintings.

 

The observatory was named Unmoo (雲霧) because you can see the scene of the clouds dancing, and there are 3 places from observatory 1 to 3 observatory.

 

Yongamsa Sunrise was also included in the 9 scenic spots selected by Okcheon-gun last year. At dawn, writers flock to take pictures of the sunrise, and tourists endlessly visit temples full of cultural properties, such as Treasure No. 1338, “Okcheon Lava Temple East-West Three-Storied Stone Pagoda,” during the day.

 

Yongamsa Temple is located at the northern foot of Jangnyeongsan Mountain, which is 656m above sea level, and is popular with hikers. If you cross the mountain through Lava Temple, you can also meet Jangnyeongsan Mountain Natural Recreation Forest, where autumn leaves at Okcheon Healing No.

 

reporter, cyim@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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