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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현안림동 도시재생 향교체험 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2020/10/26 [08:26]   김병주 기자

 

▲ 향교체험프로그램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중단됐던 ‘도시재생 향교체험 프로그램’을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에 따라 다시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향교체험 프로그램은 교현안림동 도시재생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충주향교 교육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역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도시재상사업의 경쟁력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자 교육과 선비유생체험, 전통문화·놀이 체험 등을 충주향교 명륜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0일 어린이집 원생을 대상으로 한 선비유생 체험을 시작으로 재운영을 시작했으며, 11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걸쳐 올해 총 100회의 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한 강사는 “한자, 예절, 전통 놀이 등은 모두 아이들의 성장과 정서발달에 더없이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며 “아이들의 눈높이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꾸준한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들이 원도심 활성화와 향교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며 “체험 중에도 코로나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를 꼭 준수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래의 기사는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 기사입니다.]

 

Chungju City, GyohyeonAnrim-dong Urban Regeneration Hyanggyo Experience Program Operation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Chungju announced on the 26th that it will restart the “urban regeneration experience program,” which was stopped due to the spread of Corona 19, in accordance with the first stage of social distancing.

 

The Hyanggyo Experience Program is a program to secure regional identity and promote competitiveness in urban rehabilitation projects in connection with the Chungju Hyanggyo Education Program as part of the Gyohyeon Anrim-dong Urban Regeneration New Deal.

 

Through the program, Chinese characters education, scholar scholarship experience, traditional culture and play experience for local children will be held at Myeongryundang, Chungju Hyanggyo.

 

The city started re-operation on the 20th, starting with the experience of scholar larvae for preschool children, and plans to provide a total of 100 related programs this year on every Tuesday and Thursday until the end of November.

 

One instructor in charge of the program said, “Chinese characters, etiquette, and traditional games will all have a great influence on the growth and emotional development of children. .

 

A city official said, “I hope that more citizens will not miss the opportunity to revitalize the original city and experience the culture of Hyanggyo eas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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