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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교육지원청, 초등 교(원)감 대상 연수 진행
기사입력  2020/10/24 [06:53]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코로나19 장기화로 정상적인 학사운영이 힘들어지면서 학력격차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단위학교는 물론 교육지원청과 연계한 온오프라인 맞춤형학습지원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인자)23일 관내 초등 교()감을 대상으로 기초학력과 문화다양성이해를 돕기 위한 연수를 운영했다.

 

오전 중 한글책임교육과 기초학력제고 지원을 위해 이호익 대전 난독증치료센터장을 초청해 난독증에 대한 이해와 실습연수를 진행하고 오후 시간에 기초학력 학습안전망 구축을 위한 사례 공유와 현대 미술의 동향으로 본 문화다양성이해 연수로 진행했다.

 

박인자 교육장은 이번 교()감 연수를 통해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한 초기밀착지원으로 한 아이도 소외없는 한글 책임교육을 구현할 수 있도록 기초학력 학습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oeun Education Support Office, training for elementary school supervisors

 

As COVID-19 prolonged, it is difficult to operate a regular school, and concerns about the educational gap are growing. Boeun Education Support Office (In-Ja Park, Director of Education) is expanding on- and off-line customized learning support in connection with the Education Support Office as well as unit schools to ensure basic education. We ran a training to help people.

 

In the morning, Ho-ik Lee, head of the Daejeon Dyslexia Treatment Center, invited the head of the Daejeon Dyslexia Treatment Center in the morning to provide responsibility for Korean language education and support for the improvement of basic education. This cultural diversity training was conducted.

 

Superintendent Park In-Ja also asked for the effort to build a safety net for basic academic background through this training for the faculty supervisor so that even one child can realize responsible Korean language education without alienation through initial close support for students eligible for learning support.

 

reporter, cyim@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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