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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음성군지부, 알뜰도서 교환시장 운영
기사입력  2020/10/18 [09:27]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새마을문고음성군지부(회장 김영규)17알뜰도서 교환시장문을 열었다.

 

도서 교환시장 운영은 2011년 이후 출판된 양호한 도서를 갖고 오면 군민이 원하는 도서를 비치된 도서 중 신간도서는 가져온 책 2권과 신간도서 1권을 무료로 교환 할 수 있으며, 구간도서는 1:1로 교환하는 형식으로 13권 이내에서 교환 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신간 위주의 도서 500여권과 기존도서 1,500여권을 비치하고, 주민이 소지한 책과 무료로 교환해주는 것으로 운영된다. 책의 특성상 한번 읽으면 가정에서 보관만 하는 경우가 많은데, 다른 도서와 교환함으로써 나눔문화를 공유하고 자원절약을 생각하는 뜻 깊은 행사이다. 교환하고 남은 도서는 각 지역에서 운영하는 새마을문고에 배부해 지역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코로나 19로 집에서 생활하는 일상의 지친 마음을 독서로 힐링 할 수 있는 여유 있는 시간을 가져 코로나 블루를 예방하는 알뜰 도서교환 시장을 기존 2일 운영에서 1주일 운영으로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Saemaeulmungo Eumseong-gun branch, operating a bargain book exchange market

 

On the 17th, the Saemaeulmungo Eumseong-gun branch (Chairman Kim Young-gyu) opened the door of the “cheap book exchange market”.

 

In the book exchange market operation, if you bring good books published after 2011, you can exchange 2 new books and 1 new book free of charge among the books that the military wants. It can be exchanged within 3 books per person.

 

This event is operated by providing about 500 new books-oriented books and 1,500 existing books, and exchanging them for free with books owned by residents. Due to the nature of the book, it is often kept at home once it is read, but it is a meaningful event to share the culture of sharing and conserve resources by exchanging it with other books. The remaining books after exchange will be distributed to the Saemaul Bookstore operated in each region so that local residents can utilize them.

 

It is decided to expand the budget book exchange market that prevents Corona Blue from the existing two-day operation to one week operation, while taking a leisurely time to heal the tired mind of living at home with Corona 19 through reading.

 

reporter, cyim@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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