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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장신상 횡성군수 증평기록관 방문
횡성군 공무원들, 증평기록관 벤치마킹
기사입력  2020/10/17 [14:00]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장신상 횡성군수를 비롯한 10여명의 횡성군 공무원이 새롭게 개관한 증평기록관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17일 증평을 찾았다.

 

이번 벤치마킹은 횡성군의 지역 기록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한 사업 기획 과정에서 이뤄졌다.

 

횡성군수 일행은 홍성열 증평군수의 안내로 군 신축별관 1층에 새롭게 조성된 기록관을 둘러보고, 개관기념 <증평, 첫 번째 기억>을 주제로 전시 중인 증평주민 15팀의 인터뷰영상과 기록을 눈여겨 살펴봤다.

 

또한 기록관 조성은 증평군 행정과와 미래전략과가 협업해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 공모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주민을 위한 생활SOC형 복합문화공간을 접근성이 좋은 군 청사 1층에 배치했다는 점에 관심을 보였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증평주민들의 이야기와 기록으로 증평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주민이 지역문화의 중심이 되는 기록관에 많은 시사점이 있다고 말했다.

 

증평기록관은 지난 830일 증평군 개청 17주년에 맞추어 개관했으며, 증평의 행정기록과 주민기록을 함께 남겨 균형 있는 증평 역사를 만들어내는 새로운 기록관 모델로 관심을 받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About 10 Hoengseong-gun officials, including Jang Shin-sang, head of Hoengseong County, visited Jeungpyeong on the 17th to benchmark the newly opened Jeungpyeong Archives.

 

This benchmarking was carried out during the project planning process to expand the infrastructure of local records and culture in Hoengseong-gun.

 

Hoengseong-gun head and his party looked around the newly constructed archives on the first floor of the new military annex under the guidance of Jeung-pyeong-gun Hong Sung-yeol, and looked at the interview images and records of 15 Jeungpyeong residents on display under the theme of the opening commemoration <Jungpyeong, First Memory>. I saw.

 

In addition, the creation of the archives was promoted as a public offering project to create a foundation for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in Chungcheongbuk-do in collaboration with the Jeungpyeong-gun Administration Division and the Future Strategy Division, and showed interest in that a living SOC-type complex cultural space for residents was placed on the first floor of the county office building with good accessibility. .

 

Jang Shin-sang, head of Hoengseong-gun, said, "We were able to understand Jeungpyeong more through the stories and records of the Jeungpyeong residents, and there are many implications for the archives, where residents are the center of local culture."

 

The Jeungpyeong Archives opened on August 30th to coincide with the 17th anniversary of the opening of Jeungpyeong-gun, and is attracting attention as a new archives model that creates a balanced history of Jeungpyeong by keeping the administrative and resident records of Jeungpyeong together.

 

reporter, cyim@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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