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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찾아가는 도서관 자동차 별빛극장’ 마무리
에듀팜벨포레 관광단지 특설행사장 3일간 상영
기사입력  2020/10/17 [14:00]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증평군이 운영한찾아가는 도서관 자동차 별빛극장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증평군립도서관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간 도안면 블랙스톤 벨포레 리조트 특설행사장에서 오케이마담, 반도, 살아있다 등 최신 개봉 영화 3편을 무료로 상영했다.

 

앞선 8일부터 증평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1일 자동차 60대를 선착순으로 접수받아 진행한 이번 행사에 당초 계획했던 180대를 넘어 200여대의 차량이 참여했다.

 

코로나19로 지친 군민에게문화로 희망주기를 주제로 진행한 자동차 극장은 증평군이 문화체육관광부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 함께한 관람객 박민혜씨는새로운 방식의 비대면 문화행사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Jeungpyeong-gun finishes'Visit Library Car Starlight Theater'

 

Edu Palm Belforet Tourism Complex special event venue screened for 3 days

 

The “Visit Library Car Starlight Theater” operated by Jeungpyeong-gun ended in success.

 

The Jeungpyeong County Library screened three latest releases, including Ok Madame, Peninsula, and Alive, for free at the Black Stone Belforet Resort in Doan-myeon for three days from the 16th to the 18th.

 

From the 8th of the previous day, more than 200 vehicles, over 180, participated in this event, receiving 60 cars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through the Jeungpyeong County Library website.

 

The automobile theater, which was held under the theme of “Giving Hope with Culture,” to military people exhausted from COVID-19, is a program that Jeungpyeong-gun selected and promot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in the “2020 Cultural Day Local Government Competition”.

 

Visitor Park Min-hye, who attended the event, said, "It has made good memories for the military people tired of corona through a new way of non-face-to-face cultural events.“

 

reporter, cyim@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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