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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비대면 농업인 e-비즈니스 소득창출 교육
기사입력  2020/10/16 [23:14]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 괴산군이 지난 8일부터 사이버농업인 e-비즈니스 소득창출 교육을 실시간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터넷과 SNS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e-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하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발맞춰 농업인 스스로 자체 유통망을 개척해 안정적인 소득창출을 꾀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괴산군정보화농업인연구회원을 비롯해 SNS 마케팅에 관심 있는 군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내용은 스마트폰 및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을 주제로 스마트폰 사용 방법 기초과정, 유튜브를 통한 마케팅 교육(이론, 촬영, 업로드) 심화과정으로 이뤄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당초 계획했던 집합교육의 형식이 아닌 온라인 교육으로 전면 전환해 진행 중이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의 온라인 마케팅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Goesan-gun, e-business income-generating education for non-face-to-face farmers

 

On the 16th, Goesan-gun, Chungcheongbuk-do, announced on the 16th that it has been conducting “e-business income-generating education for cyber farmers” through real-time, non-face-to-face online training.

 

This training was designed to cultivate e-business experts who can actively use the Internet and SNS, and to reinforce their capacity to create stable income by developing their own distribution networks in accordance with the rapidly changing market environment.

 

The education is conducted for about 30 military people interested in social media marketing, including the Goesan-gun Information Farmers Research Member. (Theory, filming, uploading) It is done in an in-depth process.

 

With the spread of the novel coronavirus infection (Corona 19) and the social distancing step 2, it is undergoing a full transition to online education rather than the originally planned form of collective education.

 

An official at the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in Goesan-gun said, "I hope this education will be a good opportunity to improve the online marketing skills of farmers.“

 

reporter, cyim@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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