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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413주년 우암 송시열선생 탄생숭모제 거행
기사입력  2020/10/16 [23:09]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조선 후기 대표적 유학자인 우암 송시열(宋時烈, 1607-1689) 탄생 413주년을 기리는 숭모제가 16일 그의 고향인 옥천군 이원면 용방리 구룡마을에서 지역 유림과 은진 송씨 후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최소인원만이 참석하고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열린 이날 행사는 우암 탄생을 기리는 제를 영정 앞에서 지낸 뒤 생가부지에 세워진 유허비 등 유적답사 순서로 진행됐다

 

우암 송시열 선생은 대의명분에 따라 강직한 삶을 살았던 조선 후기 문신이자 유학자로 조선왕조실록 등에 의하면 1607년 외가가 있던 옥천에서 태어난 것으로 기록되어 있고, 26(1632)까지 이곳(구룡마을)에서 살았다고 한다.

 

생가가 있던 자리에는숭정후삼술이월일(楨後三戌二月日)‘이라고 적힌 유허비가 있으며 1979년 충청북도 기념물 제45호로 지정되었다.

 

군과 옥천문화원은 그가 태어난 날(음력 1113)을 전후해 해마다 이곳에서 숭모제를 열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Okcheon-gun celebrates the 413th anniversary of Wooam Song Si-yeol's birth

 

In honor of the 413th anniversary of the birth of Wooam Song Si-yeol (1607-1689), a representative Confucian scholar in the late Joseon Dynasty, the Sungmo Festival was held on the 16th in Guryong Village, Yongbang-ri, Iwon-myeon, Okcheon-gun, attended by 30 people including local Yurim and descendants of Song Eunjin.

 

The event was held under the influence of Corona 19, with only a minimum number of people attending and observing thorough quarantine rules, and the event was held in the order of visiting the ruins such as Yoo Heo-bi, which was built on the birthplace after spending a ceremony in front of Yeongjeong in honor of the birth of Uam.

 

Uam Song Si-yeol was a tattooist and Confucian scholar who lived an upright life according to the cause of the great cause. It is said to have lived.

 

At the place where the birthplace was, there is a monument written in “Sungjeong Husamsul Iwol-il (楨後三戌二月日)” and was designated as Chungcheongbuk-do Monument No. 45 in 1979.

 

The county and the Okcheon Cultural Center hold a Sungmo festival here every year around the day he was born (November 13th of the lunar calendar).

 

reporter, cyim@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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