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단양교육지원청, 제1회 단양 육상 꿈나무 스프린트대회 개최
기사입력  2020/10/16 [19:59]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성남)16일 학생들의 질주본능을 맘껏 뽑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제1회 단양 육상 꿈나무 스프린트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육상대회는 단양 지역의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50m, 80m, 100m 세 가지 종목을 측정하였다. 초등학생 106, 중학생 36, 142명이 대회에 참가하였는데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은 50m, 초등학교 3~4학년 학생은 80m,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은 100m 기록에 도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은 옆 레인의 다른 학생과의 경쟁이 아닌 자기 자신과의 경쟁을 통하여 자기주도적인 체력 향상과 코로나로 억눌렸던 학생들의 질주 본능을 일깨우는 창의적인 육상대회가 되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학생은 코로나로 1학기에 취소되었던 육상대회가 열려 정정당당하게 나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나의 한계를 알고 다음 대회에서는 더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또한, 조성남 단양교육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학생들이 비대면 수업으로 인해 체육활동이 위축되는 상황에서 학생들의 기초 체력 저하를 방지하고 우수 선수들의 자신감을 일깨우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참가 학생과 학교 및 지도교사를 격려하고 지속적인 응원을 약속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Danyang Office of Education holds the 1st Danyang Athletics Dream Tree Sprint Competition

 

The Danyang Office of Education (School Cho Sung-nam) held the 1st Danyang Athletics Dream Tree Sprint on the 16th to provide an opportunity to fully extract the running instincts of students.

 

On this day, three sports were measured for elementary and junior high school students in Danyang area, 50m, 80m, and 100m. 106 elementary school students, 36 middle school students, and a total of 142 people participated in the contest, with 50m for 1st and 2nd grade students, 80m for 3rd-4th grade elementary school students, and 100m for 5th-6th and middle school students.

 

In this competition, students became creative track and field competitions that awaken the running instincts of students who had been suppressed by corona and self-directed physical strength improvement through competition with themselves, not with other students in the lane next to it.

 

Participating students in this competition were good to be able to show my skills fair and fair by holding a track and field competition that was canceled in the first semester due to Corona.

 

In addition, Danyang Superintendent Seongnam Seongnam said, “I hope that students who are having a hard time with corona will have an opportunity to prevent the decline in basic physical strength of students and awaken the confidence of excellent athletes in a situation where physical activity is reduced due to non-face-to-face classes. And the tutors were encouraged and continued support was promised.

 

reporter, cyim@cbreaknews.com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청주시의회, 폐기물 불법소각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