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진천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진천군,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환경 조성
편의점 9개소 안심지킴이집 운영
기사입력  2020/10/16 [19:00]   임창용 기자

▲ 진천군은 야간 범죄에 취약한 아동・여성의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편의점 9개소에 안심지킴이집을 운영한다. 안심지킴이집 현판식 모습.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진천군은 야간 범죄에 취약한 아동여성의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편의점 9개소에 안심지킴이집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심지킴이집은 아동여성들이 위기 상황 시 지정 편의점에 긴급 대피하면 편의점 직원이 112상황실과 연결된 비상벨을 누르고 경찰이 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해 안심귀가를 돕는 시스템이다.

 

지정된 편의점에는 안심지킴이집 지정서가 제공되며, 경찰서와 핫라인 역할을 할 112긴급신고 비상벨 및 경광등 설치와 위급 상황 시 찾기 쉽도록 도움을 줄 현판이 제작지원 된다.

 

또한 편의점 점주들을 대상으로 위급상황 발생 시 대처방법과 비상벨 사용방법 등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민간자원과 경찰서를 연계활용한 지역안전망으로 조성된 안심지킴이집이 아동여성이 안전한 환경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생거진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안전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Jincheon-gun, creating a safe environment for children and women

Operation of security guardians in 9 convenience stores

 

Jincheon-gun announced on the 16th that it will operate security guard houses at nine convenience stores in the building to create a safe environment for children and women who are vulnerable to night crimes.

 

When children and women evacuate to a designated convenience store in a crisis situation, the security guard house is a system that helps the convenience store staff press the emergency bell connected to the 112 situation room and promptly dispatch the police to the site to help them return home.

 

The designated convenience store is provided with a designation letter for security guardians, and 112 emergency bells and warning lights that serve as a police station and hotline are installed, and a signboard is produced and supported to help make it easier to find in an emergency.

 

In addition, safety education such as how to cope with emergency situations and how to use emergency bells will continue to be provided for convenience store owners.

 

A military official said, “We expect that the security guard house built with a local safety net that links and utilizes local private resources and police stations will play a major role in creating a safe environment for children and women.” “Saenggeojincheon, where all residents are safe and happy. We will carry out various safety measures for creation,” he said.

 

reporter, cyim@cbreaknews.com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청주시의회, 폐기물 불법소각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