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옥천중 이진형 학생, 제18회 충북학생 효도대상 수상
기사입력  2020/10/16 [16:20]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15일 충청북도교육청과 KBS청주방송총국이 공동 주최하는 제18회 충북학생 효도대상 전달식이 옥천중학교 교장실에서 있었다.

 

옥천중(교장 황인경) 1학년 이진형 학생은 올리사랑부문 효도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올리사랑은 부모에 대한 자식의 사랑, 윗사람에 대한 아랫사람의 사랑을 뜻하는 말이다.

 

이진형 학생은 평소에 당뇨병으로 인해 가벼운 집안일도 숨이 차서 혼자 할 수 없는 어머니를 도와 가사 일을 하였고 어린 두 동생을 스스로 보살피고 있어 효자로 칭찬이 자자했던 학생이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긍정적이고 솔선수범하는 태도로 학교생활에 임해 다른 학생의 모범이기도 하다.

 

이진형은 부모님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 싶어 폐지를 줍는 동생과 함께 지역사회 환경정화에 참여하였고, KBS TV 프로그램 동행’ 224(2019.8.31.)을 통해 절박한 환경에서 형제간의 우애와 부모님께 효도하는 모습이 방영되어 전 국민에게 눈물과 감동을 주기도 하였다.

 

이진형 학생의 효도대상 수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소통 부족과 각박한 삶에 대한 자괴감으로 우울한 요즈음, 가족에 대한 사랑과 인간이 얼마나 아름다운 존재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Okcheon Middle School Student Jin-Hyung Lee won the 18th Chungbuk Student Filiality Award

 

On the 15th, the 18th Chungbuk Student filial piety award, jointly hosted by the Chungcheongbuk-do Office of Education and KBS Cheongju Broadcasting Center, was held in the office of the principal of Okcheon Middle School.

 

Okcheon-jung (Principal Hwang In-kyung) 1st grade student Jin-Hyung Lee was selected as the winner of the filial piety award in the “Love for Olly” category. 'Oli Love' is a word that means the love of a child for a parent and a child for a superior.

 

Jin-hyung Lee was a student who was praised as a filial son because he helped his mother who could not do light chores due to diabetes and was unable to do it alone. It is also an example of other students in school life with an attitude.

 

Jinhyung Lee participated in the environmental cleanup of the local community with his younger brother who picked up abolished paper because he wanted to be a small boon to his parents, and through KBS TV program'Companion' Episode 224 (August 31, 2019), he tributes to brotherly friendship and parents in a desperate environment. The appearance was aired and it gave tears and emotions to the whole people.

 

Student Jin-Hyung Lee's filial piety award reminds me of how beautiful human beings are and love for family in these days of depression due to lack of communication due to Corona 19 and a sense of self-destruction in harsh life.

 

reporter, cyim@cbreaknews.com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청주시의회, 폐기물 불법소각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