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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육지원청,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 진행
교육청-지자체-주민자치위원회 협력 운영
기사입력  2020/10/14 [22:39]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청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미)14일 오후 2, ZOOM 활용 실시간 온라인으로 오창읍 행정복지센터, 오창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오창지역 학부모 50명을 대상으로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오창지역 학부모 대상,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은 지난 922일 첫 번째 교육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며, 생업으로 학교 참여가 어려운 학부모들에게 직장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학부모교육을 지원하여 건강한 가정의 기초를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특히 이번 연수는 오창읍 주민자치위원회 적극적인 참여와 오창읍 행정복지센터의 협조로 운영되어 민과 관이 협력으로 진행되었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하브루타 부모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맡은 김금선 소장(하브루타부모교육연구소장)은 자녀의 첫 번째 스승인 부모가 가정에서 자녀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대화해야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하브루타식 소통법으로 안내하여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영미 청주교육지원청교육장은 직장으로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통해 바쁜 직장생활로 교육 기회가 적었던 학부모들이 자녀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소통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으며, 앞으로 오창지역 학부모와 주민들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와 행정복지센터와도 더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Cheongju Education Support Office conducts parental education on the way to work

 

Office of Education-Local Government-Resident Autonomy Committee cooperation

 

On the 14th at 2 pm on the 14th, the Cheongju Office of Education (Director Kim Young-mi) conducted “Parent Education to Work” for Ochang-eup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chang-eup Residents' Self-government Committee members, and 50 parents in Ochang area at 2pm on the 14th.

 

This is the second education for parents in the Ochang area following the first education on September 22nd, and the foundation for a healthy family is provided by providing customized parent education for parents who are difficult to participate in school due to livelihood. It was planned to be prepared.

 

In particular, this training was operated with the active participation of the Ochang-eup Residents' Self-government Committee and the cooperation of the Ochang-eup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d it can be said that the significance of the training was conducted through cooperation between the public and the public.

 

Director Kim Geum-seon (Director of the Habruta Parent Education Institute), who gave a lecture on the subject of'Habruta Parent Education', explained how parents, the first teachers of their children, should communicate and communicate with their children at home. It guided and received a great response from parents.

 

Cheongju Education Support Office Superintendent Kim Young-mi said, “I hope that through parental education going to work, parents who have had fewer educational opportunities due to their busy work life will be able to communicate with them to broaden their interest and understanding of their children.” “I will communicate and cooperate more closely with the Resident Autonomy Committee and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for parents and residents of Ochang area.”

 

reporter, cyim@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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