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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생 ‘찾아가는 맞춤형 생활교육 안전망’ 강화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생활교육 사각지대 해소
기사입력  2020/10/14 [08:13]   임창용 기자

▲ =충북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찾아가는 맞춤형 생활교육 안전망’ 운영체제를 강화한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단위학교의 학교폭력 및 생활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생활교육 안전망운영체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코로나 19 지속으로 인한 온라인 등교 장기화로 학생들이 가정과 학교 밖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학교폭력 및 생활교육의 사각지대 발생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다.

 

찾아가는 맞춤형 생활교육 안전망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와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찾아가는 맞춤형 대안 프로그램, 찾아가는 에듀힐링 등을 지원하고 있다.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은 교육 3주체 생활협약·개정 지원을 위한 컨설팅과 학교폭력 예방 및 생활교육을 위한 학교별 맞춤형 컨설팅으로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맞춤형 대안 프로그램은 학교 부적응 학생의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해 체험활동, 진로탐색, 인성교육 등 학교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에듀힐링(Edu-Healing)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위기학교를 대상으로 집단상담, 심리지원, 자존감 향상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그동안 추진되었던 도교육청·교육지원청 단위의 학생생활교육 특별반 운영,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활용한 학교폭력 예방 및 생활교육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충청북도교육청 관계자는 찾아가는 맞춤형 생활교육 안전망 지원체제 구축을 통하여 학생, 학부모, 교원이 필요로 하는 교육 안전망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Chungbuk Office of Education strengthens students' “customized life education safety net”

 

Elimination of blind spots in life education following the continuation of COVID-19

 

The Chungcheongbuk-do Office of Education (Superintendent Kim Byeong-woo) announced that it will reinforce the “customized life education safety net” operating system in order to strengthen support for school violence and life education at unit schools.

 

According to the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as students spend more time at home and outside school due to the prolonged online school attendance due to the continuation of COVID-19, concerns about the occurrence of school violence and blind spots in life education are increasing.

 

The ‘Customized Life Education Safety Net’ is supporting customized consulting for schools and students suffering from COVID-19, customized alternative programs for visiting, and edu-healing on the go.

 

The customized consulting services to visit are operated through consulting to support the enactment and revision of the “three subjects of education,” and customized consulting for each school for the prevention of school violence and life education.

 

The customized alternative programs to visit are operated as customized programs for each school, such as experiential activities, career exploration, and personality education, to improve school adaptation ability of non-adapted students.

 

The “Edu-Healing Program to Visit” is a program for group counseling, psychological support, and self-esteem improvement for schools in crisis of school violence.

 

Along with this, the provincial offices of education and education support offices will continue to operate special classes for student life education, prevent school violence using online communication, and provide daily life education.

 

An official from the Chungcheongbuk-do Office of Education said, “We will strive to establish an educational safety net that students, parents, and teachers need by establishing a support system for customized life education safety nets to visit.”

 

reporter, cyim@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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