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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예술인 재난지원금 50만원 지급
정부 2차 긴급재난지원 특별지원에서 제외된 문화예술인 대상
기사입력  2020/10/13 [09:46]   김병주 기자

 

▲ 충주시청 전경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시장 조길형)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예술인들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은 정부 2차 긴급재난지원 및 충청북도의 사각지대 특별지원에서 제외된 문화예술 분야이며, 지원금 전액은 충주시 재난기금으로 지급된다.

 

지원대상은 충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 중 예술인복지재단에 등록된 예술인, 최근 3년 중 충주중원문화재단이나 충북문화재단에서 시행하는 지원사업에 참여한 예술인 등이다.

 

단, 현직 공무원, 교사, 교수, 국공립 예술단의 단원, 다른 분야의 2차 재난지원금을 받은 경우와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경우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오는 23일까지 신청받으며, 선정될 경우 예술인 1인당 50만원이 지급된다고 전했다.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공연, 전시 등 대부분의 문화예술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되어 지역예술인들의 활동 영역은 그만큼 좁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이번 재난지원을 통해 지역예술인들이 창작활동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의 기사는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 기사입니다.]

 

Chungju City, 500,000 won of disaster support for local artists

For cultural artists excluded from the government's second emergency disaster support special support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Chungju City (mayor Jo Gil-hyung) announced on the 13th that it will provide emergency disaster support to local artists who are suffering from economic difficulties due to Corona 19.

 

This emergency disaster support fund is a field of culture and arts excluded from the government's second emergency disaster support and special support for blind spots in Chungcheongbuk-do, and the full amount of the support is paid to the Chungju City Disaster Fund.

 

The targets of support are those who are registered with the Artists Welfare Foundation among citizens based in Chungju City, and those who have participated in support projects conducted by the Chungju Jungwon Cultural Foundation or the Chungbuk Cultural Foundation in the last three years.

 

However, incumbent public officials, teachers, professors, members of national and public art groups, receiving secondary disaster support funds in other fields, and participating in job support projects are not eligible for payment.

 

The city said that applications will be accepted until the 23rd, and 500,000 won per artist will be paid if selected.

 

Mayor Jo Gil-hyung said, “In the aftermath of Corona 19, most cultural and artistic events, such as performances and exhibitions, have been canceled or postponed, so the area of ​​activity of local artists is inevitably narrowed.” I hope this hel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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