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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립도서관, 갤러리 더 맵시 32번째 초대전
김경미・반향미・최화연 작가 작품 전시
기사입력  2020/10/12 [18:58]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생활 속 문화예술 공간을 마련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감수성을 전해 주고자 마련된 제천시립도서관(관장 박상천)갤러리 더 맵시32번째 초대전이 1231일까지 열린다.

 

갤러리 더 맵시는 지역작가들에게 상설전시공간을 제공하고 독서와 사색 그리고 예술이 함께하는 도서관 환경을 조성하여 더 맵시 있는 도서관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하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역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김경미, 반향미, 최화연 작가의 22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캔버스에 그린 그리움라는 주제로 다양한 회화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꽃과 나무 등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많이 준비되어 있어서 장기간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친 시민들의 마음에 위안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Jecheon City Library, Gallery The Dressy 32nd Invitation Exhibition

 

Exhibition of works by Kim Gyeong-mi, Echo-mi, and Choi Hwa-yeon

 

The 32nd invitation exhibition of'Gallery The Dressy' of Jecheon City Library (Director Sangcheon Park) will be held until December 31st, designed to provide a space for culture and art in daily life to convey various sensibilities to citizens.

 

Gallery The Mammi began in 2013 with the aim of creating a more refined library by providing a permanent exhibition space to local artists and creating a library environment in which reading, thinking, and art coexist.

 

In this exhibition, 22 works by artists Kim Gyeong-mi, Ban Hyang-mi, and Choi Hwa-yeon, who are working in the region, will be exhibited, and various paintings will be presented under the theme of “Nostalgia Painted on Canvas”.

 

In particular, there are many works that allow you to feel nature such as flowers and trees, so it is expected to give comfort to the hearts of citizens who are tired from COVID-19 for a long time.

 

 

For other details regarding the visit, please contact Jecheon City Library.

 

reporter, cyim@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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