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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방역활동 계획 점검
12일~13일 306개소 경로당, 13개소 체육시설 등 특별 점검
기사입력  2020/10/12 [12:09]   임창용 기자

▲ 옥천군은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각종 시설에 대한 특별 점검에 나섰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보고회 모습.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옥천군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가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조치계획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하고 각종 시설에 대한 특별 점검에 나섰다.

 

12일 개최된 회의에서 김재종 군수를 비롯한 각 실과소별 부서장 25명이 참석했다.

 

김 군수는 회의를 주재하며 부서별 조치계획과 방역활동 계획을 점검했다.

 

김재종 군수는 모두발언에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도 현재 코로나 양상은 소규모 집단감염,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사례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방역에 소홀히 하면 안된다.”고 말했다.

 

군에 따르면 12일부터 경로당, 노인장애인복지관, 어린이집 등 340여개 복지시설의 운영을 재개한다.

 

또한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장령산 자연휴양림 등 문화체육시설, 작은도서관, 청소년수련시설 도은 발열체크, 방명록 작성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12일부터 개관한다.

 

옥천국민체육센터(수영장)과 옥천군민도서관은 13일부터 운영이 재개된다.

 

군은 12~13일간 306개소 경로당, 13개소 체육시설 등 시설 관리상태, 이용자의 마스크 착용여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마스크 보유량 등을 확인하는 등 특별 점검에 들어간다.

 

김 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 하향조정에 따라 방역 기본수칙 준수가 더욱 중요해졌다. 시설 이용을 통한 코로나19 확산이 없도록 꼼꼼히 점검할 것을 강조하며 군민들에게 일상을 돌려주되, 공직자들의 방역활동을 지속 되야 한다. 각 부서별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Okcheon-gun checks social distancing phase 1 quarantine activity plan

 

Special inspection of 306 senior citizens, 13 sports facilities, etc. from 12th to 13th

 

Okcheon-gun held a briefing session on the action plan and began special inspections on various facilities as the government's social distancing measures were downgraded from the second stage to the first stage.

 

At the meeting held on the 12th, 25 heads of departments from each department including Gunsu Kim Jae-jong attended.

 

Gunsu Kim presided over the meeting and reviewed each department's action plan and quarantine plan.

 

In his remarks, Kim Jae-jong said, "Even though the government's social distancing is mitigated, the current corona pattern should not be neglected in quarantine as small-scale group infections and cases of unclear infection routes continue."

 

According to the county, the operation of 340 welfare facilities including Senior Citizens' Party, Welfare Center for the Elderly Disabled, and Daycare will resume from the 12th.

 

In addition, it will be opened from the 12th in accordance with the quarantine rules such as checking the heat of the Okcheon Traditional Culture Experience Center, cultural sports facilities such as Jangnyeongsan Mountain Natural Recreation Forest, small libraries, youth training facilities, and writing a guestbook.

 

The Okcheon National Sports Center (swimming pool) and Okcheon County Public Library will resume operation from the 13th.

 

For 12 to 13 days, the military goes into special inspections such as checking the management status of facilities such as 306 senior citizens and 13 sports facilities, whether users wear masks, and the amount of masks used by seniors per senior citizen.

 

Gunsu Kim said, “With the downward adjustment of social distancing, it became more important to comply with the basic rules of quarantine. Emphasizing that there will be no spread of COVID-19 through the use of facilities, he emphasized, “It is necessary to return daily life to the military, but to continue quarantine activities of public officials. He urged each department to make every effort to prevent quarantine activities.”

 

reporter, cyim@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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