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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저소득 위기가구 대상 긴급생계지원사업 추진
기사입력  2020/10/08 [21:23]   임창용 기자

▲ 증평군은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긴급생계지원사업을 한시적으로 추진한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증평군은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해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긴급생계지원사업을 한시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득 25% 이상 감소, 기준 중위 소득 75% 이하(4인가구 기준 3562000원 이하), 재산이 3억원 이하의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저소득 가구이다.

 

기초생계급여 및 긴급복지(생계지원) 같은 기존 복지제도나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새 희망자금 등 코로나-19 위기 관련 피해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정부지원을 받은 가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소득·재산 등 조사를 거쳐 11월 중순부터 12월 말까지 신청한 계좌에 현금으로 1회 지급할 계획이다.

 

지원금은 99일 주민등록 기준으로 가구원 수 1인은 40만원, 2인은 60만원, 3인은 80만원, 4인 이상은 100만원이다.

 

신청은 인터넷과 방문 접수로 나눠 운영한다. 인터넷 접수는 이번 달 12일부터 30일까지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 휴대폰 인증 후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다.

 

요일제 접수에 따라 세대주의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인 가구는 월요일, 2·7 화요일, 3·8 수요일, 4·9 목요일, 5·0 금요일에 인터넷 접수가 가능하다.

 

세대주의 출생연도 끝자리가 홀수는 토요일, 짝수인 경우 일요일에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와 함께 세대 구성원의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소득감소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방문 접수의 경우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평일에 요일에 관계없이 주민등록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세대주, 세대원, 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Jeungpyeong-gun promotes emergency livelihood support project for low-income and crisis households

 

Jeungpyeong-gun announced that it will temporarily promote an emergency livelihood support project for low-income crisis households whose income has declined due to Corona 19 and have difficulty living.

 

Support targets are low-income households that meet all three conditions: a decrease of more than 25% in income due to Corona 19, a standard median income of 75% or less (3,56,000 won or less based on 4 people), and a property of 300 million won or less.

 

Households that have received government support through damage support programs related to the Corona-19 crisis, such as existing welfare systems such as basic livelihood benefits and emergency welfare (livelihood support), emergency employment security subsidies, and new hope funds for small businesses are excluded.

 

The military plans to pay one time in cash to the applied account from mid-November to the end of December after investigating income and property.

 

As of September 9th, based on resident registration, the number of household members is 400,000 won for one, 600,000 won for two, 800,000 won for three, and 1 million won for four or more.

 

Applications are divided into Internet and in-person applications. Online application can be applied from the 12th to 30th of this month by the head of household after authenticating the person's mobile phone through the Welfare Homepage.

 

According to the day-of-week application, households with 1 or 6 digits at the end of the birth year of the head of the household can apply online on Mondays, 2 and 7 Tuesdays, 3 and 8 Wednesdays, 4 and 9 Thursdays, and 5 and 0 Fridays.

 

If the head of household's birth year has an odd number at the end of the year, it can also be applied on a Saturday or even on a Sunday.

 

Along with the application form, the household member's consent to provide personal information and proof of income reduction must be submitted.

 

In the case of in-person registration, the head of household, household member, or agent can apply regardless of the weekday except weekends from the 19th to the 30th, regardless of the day of the week.

 

reporter, cyim@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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