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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방자치경영대상 ‘산업경제도시부문 대상’ 수상
현대엘리베이터 유치, 충주바이오헬스국가산단 예타통과 등 성과 인정
기사입력  2020/10/08 [08:54]   김병주 기자

 

▲ 충주시가 8일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제25회 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산업경제도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조길형 충주시장, 이기헌 한국공공지차연구원장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시장 조길형)가 8일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제25회 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산업경제도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지방행정의 혁신과 지역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민간부문의 지방정부 평가 중 가장 권위가 높다.

 

평가는 종합대상과 부문대상 등 기관부문과 개인으로 나뉘며,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1차, 2차 서류심사와 주민 만족도 설문, 인터뷰 심사 결과를 종합해 수상 지자체를 선정하게 된다.

 

시는 '중부내륙권 신산업도시' 건설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온 결과, 민선 7기 조길형 시장 연임 이후에는 괄목할 만한 가시적인 성과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특히 대표 우량기업인 현대엘리베이터 본사 유치, 현대모비스 수소연료전지 제2공장 준공 및 수소연구소 3종 유치, 충주바이오헬스국가산단 예비타당성 통과 등 다양한 성과를 인정받은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소통과 공감대 속에 늘 시정 운영에 성원을 아끼지 않고 함께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지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중부내륙권 신산업도시가 완성되어 그 혜택이 시민 여러분께 골고루 돌아가는 행복한 충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의 기사는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 기사입니다.]

 

Chungju City, the 25th Local Autonomy Management Awards “Industrial Economic City Grand Prize”

 

Acknowledged achievements such as attracting Hyundai Elevator and passing through the Chungju BioHealth National Industrial Complex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Chungju City (mayor Jo Gil-hyung) won the “Industrial Economic City Sector Grand Prize” at the 25th Local Autonomy Management Awards hosted by the Korea Institute for Public Autonomy.

 

The Korea Local Autonomy Management Awards are awarded to local governments that have excelled in innovation and regional development in local administration, and are the most prestigious among local government evaluations in the private sector.

 

The evaluation is divided into institutional sectors and individuals, such as comprehensive awards and sector awards, and a panel of judges composed of experts from all walks of life selects the winning local government by combining the results of the first and second document screening, resident satisfaction questionnaire, and interview.

 

As a result of concentrating all administrative power to build a'new industrial city in the central inland area', remarkable tangible results have begun to appear after Mayor Jo Gil-hyung took office in the 7th civilian election.

 

In particular, it is evaluated that various achievements were recognized, such as the attraction of Hyundai Elevator's headquarters, Hyundai Mobis' hydrogen fuel cell plant 2, attraction of three hydrogen research centers, and passing preliminary feasibility of the Chungju Biohealth National Industrial Complex.

 

Chungju City Mayor Jo Gil-hyung said, “This award is thanks to the efforts of citizens who have always participated in the administration of the municipal administration in communication and consensus.” I will do my best to create a happy Chungju that goes evenly to these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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