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증평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증평군립도서관, 자동차극장 무료 영화상영
찾아가는 도서관 자동차 별빛극장 운영
기사입력  2020/10/07 [22:51]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증평군립도서관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찾아가는 도서관 자동차 별빛극장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증평군이 문화체육관광부의‘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으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 속 비대면 문화행사로 치러진다.

 

증평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8일부터 자동차 50대 선착순 예약접수를 받으며, 영화 관람시간은 오후 730분부터 시작된다.

 

장소는 충청북도 최초 관광단지로 지정된 블랙스톤 벨포레(증평군 도안면 벨포레길 346) 주차장이다.

 

상영되는 영화는 16오케이마담’, 17반도’ 18살아있다로 최신영화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증평군립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도서관 작은 영화관을 운영하지 못한 아쉬움을 해소하고 새로운 방식의 문화행사 추진을 통해 상황에 맞는 문화행사의 방향성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Jeungpyeong County Library, Car Theater Free Movie Screening

 

Operated the Starlight Theater of the visiting library car

 

The Jeungpyeong County Library will run the “Visit Library Car Starlight Theater” from the 16th to the 18th.

 

This event is promoted as Jeungpyeong-gun was selected as the “2020 Cultural Day Local Government Competition”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is held as a non-face-to-face cultural event in the context of the COVID-19 social distancing.

 

Reservations for 50 cars are accepted from the 8th through the Jeungpyeong County Library website, and the movie viewing time starts at 7:30pm.

 

The location is Black Stone Belforet (346 Belforet-gil, Doan-myeon, Jeungpyeong-gun), designated as the first tourist complex in Chungcheongbuk-do.

 

You can enjoy the latest movies for free as “Okay Madame” on the 16th, “Bando” on the 17th, and “Alive” on the 18th.

 

An official at the Jeungpyeong County Library said, “I hope this will be an opportunity to solve the regret of not being able to operate a small movie theater in the library due to Corona 19, and to prepare a direction for cultural events appropriate to the situation by promoting new cultural events.

 

reporter, cyim@cbreaknews.com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청주시의회, 폐기물 불법소각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