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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 양성평등 문화 확산 노력
양성평등 표어・포스터 공모 우수작 선정
기사입력  2020/10/07 [20:06]   임창용 기자

▲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 ‘양성평등 표어・포스터 공모전’ 일반부 최우수상.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옥림)가 양성평등 주간(9. 1.9. 7.)을 맞아 진행한 양성평등 표어포스터 공모전의 각 부문별 최우수상 등 당선작 36개 작품을 최종 선정하고,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단양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성차별 없는 양성평등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가정, 직장, 학교에서 실천할 수 있는 양성평등을 담은 내용을 주제로 지난 812일부터 918일까지 접수를 진행했으며, 제출된 134건의 작품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 ‘양성평등 표어・포스터 공모전’ 중등부 최우수상.  © 임창용 기자


표어 부문 일반부 최우수상에는 단양읍 이상호 씨(41)차별은 누군가에게는 폭력, 방관은 누군가에게는 슬픔, 평등은 모두의 행복, ·고등부 최우수상에는 단양중학교 박예찬 학생의 남녀 차별 없는 세상, 세계 최고 명품 나라, 초등부 최우수상에는 단양초등학교 송시율 학생의 차별의 그날에, 평등의 햇살이가 선정됐다.

 

▲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 ‘양성평등 표어・포스터 공모전’ 초등부 최우수상.  © 임창용 기자


포스터 부문 일반부 최우수상에는 단양읍 권시은 씨(30)의 작품과 중고등부 최우수상에는 단양중학교 임유진 학생, 초등부 최우수상에는 대가초등학교 유한결 학생의 작품이 당선됐다.

 

그 외에도 표어와 포스터 각 부문별로 우수상 6개와 장려상 9개 작품이 추가로 선정됐다.

특히, 초등부 유한결 학생은 우리는 언제까지 이 포스터를 그려야 할까요?’라는 재미있는 문구를 활용한 포스터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정옥림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주민 안전을 위해 올해 계획된 양성평등주간 행사는 취소되었지만, 양성평등 사회로 가는 새로운 단양군의 양성평등 표어·포스터 공모전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선정된 우수작품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전시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Danyang County Women's Organization Council, Efforts to Spread Gender Equality Culture

 

Selected as an excellent work for gender equality slogan and poster contest

 

The Danyang-gun Women's Association (Chairman Jeong Ok-rim) selected 36 winning works including the grand prize for each category of the'Gender Equality Slogan/Poster Contest' held during Gender Equality Week (September 1. to 9. 7.). It was announced on the 6th that the Danyang Love Gift Certificate was delivered due to injury along with the listing.

 

This contest was received from August 12th to September 18th under the theme of content that can be practiced at home, work, and school to create a gender equality society without gender discrimination, and 134 submissions were submitted. There was a fierce competition.

 

“Discrimination is violence for some, sadness for someone, and equality is happiness for everyone” by Mr. Sangho Lee (41) of Danyang-eup in the slogan of the slogan category. The "Best Luxury Country" was selected as "The Day of Discrimination, Sunshine of Equality" of Danyang Elementary School student Si-yul Song of Danyang Elementary School for the first prize.

 

The work of Mr. Kwon Si-eun (30), Danyang-eup, was selected for the grand prize in the general section of the poster category, and the work of Yu-jin Im, a student at Danyang Middle School, for the first prize in the middle and high school, and the work of a student Yuhan Yuhan at the elementary school.

 

In addition, six excellence awards and nine encouragement awards were additionally selected for each category of slogan and poster.

In particular, student Yuhan Yu-gyeol in elementary school captured the hearts of the judges by showing a poster using an interesting phrase, "How long should we draw this poster?"

 

Danyang County Women's Association Chairman Jeong Ok-rim said, “The Gender Equality Week event planned for this year was canceled for the prevention of the spread of Corona 19 and the safety of residents. "We will do our best to spread a culture of gender equality by continuously promoting and exhibiting outstanding works.”

 

reporter, cyim@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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