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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추석 연휴 현장점검 및 근무자 격려
종합대책 추진상황점검 및 상황근무자 격려
기사입력  2020/09/30 [12:20]   김병주 기자

▲ 충주시장 추석연휴 현장점검 및 근무자격려(남부119안전센터)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조길형 충주시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 안전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비상 근무 중인 유관기관 및 시설현장 등을 방문해 상황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조 시장은 추석 연휴 첫날인 30일 오전 10시부터 남부119안전센터와 중앙지구대를 방문해 24시간 각종 재난과 시민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소방관들과 경찰관을 격려했다.

 

이어 단월정수장, 보건소, 하수처리장, 클린센터 등을 차례로 방문해 휴일을 반납한 채 근무중인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고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또 이번 추석 명절에는 보건소를 방문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대응과 해외입국자 관리, 선별진료소 운영 등 코로나19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 방역과 관리에 철저를 당부했다.

 

조 시장은 현장 및 상황근무자에게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시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방역은 물론 불편 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충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중·고위험 다중이용시설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주요 관광지 13개소에 방역 관리 요원을 배치해 관광지점 방역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래의 기사는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 기사입니다.]

 

Chungju Mayor Jo Gil-hyung, on-site inspection and encouragement of workers during the Chuseok holiday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Chungju Mayor Jo Gil-hyung encouraged the situation workers by visiting related organizations and facility sites during emergency work in order to relieve citizens' safety and inconvenience during the Chuseok holiday.

 

Mayor Cho visited the Nambu 119 Safety Center and the Central District from 10 am on the 30th, the first day of the Chuseok holiday, and encouraged firefighters and policemen who are working 24 hours for various disasters and citizen safety.

 

Subsequently, they visited the Danwol Water Purification Plant, Public Health Center, Sewage Treatment Plant, and Clean Center in order to encourage field workers who returned their holidays and checked the progress of comprehensive measures.

 

In addition, on this Chuseok holiday, he visited public health centers to respond to the occurrence of corona19 confirmed cases, manage foreign immigrants, and operate a screening clinic, encouraging medical staff and staff who are struggling at the forefront of Corona 19, and urged them to thoroughly quarantine and manage Corona 19.

 

Mayor Cho urged the field and situation workers to "do our best to resolve the inconveniences as well as quarantine so that there is no inconvenience for citizens during the Chuseok holiday in a situation where the spread of Corona 19 continues nationwide."

 

Meanwhile, Chungju City organizes a joint inspection team for mid- and high-risk multi-use facilities during the Chuseok holiday to check social distancing and compliance with quarantine rules, and is putting all efforts into quarantine at tourist spots by deploying quarantine management personnel at 13 major tourist desti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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