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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코로나19 여파 잠정연기
기사입력  2020/09/15 [18:06]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제주에서 열리기로 했던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잠정 연기됐다.

 

코로나-19 감염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으로 전국대회가 무기한 연기되었으며 제주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대회장소도 제주가 아닌 육지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변경된 개최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주관하는 대회로서 매년 9월 개최되어 지역대회 입상자들이 그간 갈고 닦은 기술을 뽐내었다. 충북도는 이번 대회에 충북대회 금메달 입상자 15명이 참가예정이었다.

 

한편 충북대회는 지난 625일 충북공고, 서원대 등에서 개최됐고 바리스타, 제과제빵 등 21개 직종에 92명의 선수가 참가해 43명의 선수가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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