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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코로나 n차 감염자 7명 발생
신규 감염 2명, 잠복기 경과 자가격리 해제 전 5명 확진
기사입력  2020/09/04 [16:35]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4일 최다 발생인 7명으로 지난달 29일과 동률을 이루었다.

 

충북 132번 확진자는 진천군에 혼자 거주하는 60대로 충남 보령군에 있는 배우자에게 다녀온 후 확진 됐다.

 

지난 830일 충남 보령에 있는 배우자에게 다녀온 후 1일 두통, 오한, 열감 증상이 시작돼 2일 오전 1235분 진천군 소재 S내과에서 진료 받은 후 00약국에서 약을 구입했다.

 

감염당국은 3일 오전 10시 배우자인 60대 여성이(충남 355) 충남 청양의 20명 집단 감염이 발생한 곳의 김치 제조 공장에서 근무하다 감염 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소식을 들은 60대 남성은 음성군 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충북도 보건환경 연구원에서 검사해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진천군 방역 당국은 추가 접촉자 및 이동 동선을 확인하고 있다.

 

충북 133번은 40대 내국인으로 음성군에 거주하고 있으며 동거가족으로는 배우자와 자녀2명이 있으며 821일 태국에서 인천 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821일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93일 자가 격리 해제 전 음성군 보건소에서 검체 채취를 했으며 3일 오후 1010분 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해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와 접촉한 배우자 및 자녀 2명은 현재 검사 중이다.

 

충북 134, 청주 64번은 60대 내국인으로 청주시 상당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동거가족은 배우자 1명이다.

 

이 확진자는 829일 대구시 북구 동충하초 사업설명회에 참석했으며 15명이 집단 발생한 곳으로 92일 기침 증상이 있었다.

 

3일 대구 남구 보건소에서 동충하초사업설명회 15명 집단감염 확진자의 접촉자로 연락을 받았다.

 

3일 오전 10시 청주시 상당보건소에서 검체 채취해 31015분 충북도 보건환경 연구원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아 청주의료원에 입원 예정이며 배우자는 4일 청주시 방역당국에 의해 현재 검사가 진행 중이다.

 

충북 135번 청주 63번 확진자는 50대로 청주시 서원구에 거주하는 내국인으로 91~3일 까지 오한, 기침, 근육통 등의 증상이 지속됐다.

 

이 확진자는 828n차 감염이 시작된 광복절 참가자에 의한 주간보호센터 확진자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었다.

 

증상이 지속 되자 청주시 서원구 보건소에서 검체 채취해 충북도 보건환경 연구원에서 31015분 양성 판정을 받았다.

 

50대 내국인은 배우자와 자녀 2명이 있으며 4일 검사 예정이다.

 

충북 136번 음성군에 사는 30대 내국인으로 동거가족은 부모 1명이며 821일 일본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입국 당시인 821일 진단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었다.

 

93일 오전 10시 자가격리 해제 전 음성군보건소 검체 채취로 4일 오전 0120분 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아 청주의료원에 입원 준비 중에 있다.

 

충북 137번 음성군에 사는 30대 내국인으로 이 확진자도 821일 중국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93일 오전 10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4일 오전 0120분 최종 양성판정을 받아 청주의료원 입원 준비 중이다.

 

충북 138번 청주6450대로 청주시 서원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충북 104번 청주 45번 확진자의 배우자로 3일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4일 오전 630분 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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