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북 청주시 거주 광화문 집회 참석자 1명 코로나19 확진
기사입력  2020/08/19 [11:49]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청북도 청주시에 거주하는 50대가 8.15 광복절 광화문 집회 참가 후 확진 된 것으로 알려져 충북 89번 청주 37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청주시에 거주하는 50대 코로나19 확진자는 광화문 집회 참석 후 18일 충북대 병원에서 검체 채취 검사를 실시한 결과 18810분경 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북도 보건당국은 이 확진자를 18일 충북대 병원에 입원 조치했으며 확진자 동선에 따른 방역 및 접촉자 역학 조사에 나섰다.

 

이 확진자는 15일 집회 참석 후 16일 자택, 17일 오후 4시 과일 노점상과 접촉했으며 18일 오전 940분 충북대병원 진료소를 방문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8.15 광화문 집회 참석자가 코로나19에 확진 된 것은 도내 처음으로 이 확진자 외에도 충북도에서 광화문 집회 참석자는 상당수가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향후 방역당국의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비대면 온라인 회견에서 광화문 참석자들에게 검체 조사를 받아 줄 것을 호소했으며 청주에서 진행 할 미스터 트롯행사를 철회 해 줄 것도 촉구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단양군, 전 군민 대상 ‘긴급재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