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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순 의원, 선거 회계책임자 검찰 수사 관련 입장 밝혀
“불법 회계 지시 없다” 주장
기사입력  2020/06/28 [13:20]   임창용 기자

 충북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정정순 의원(사진)은 지난 총선과 관련 회계책임자가 선거과정의 불법 의혹으로 검찰수사 받는 것에 대해서 불법이나 부정한 지시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28일 입장문을 통해서, 자신을 믿고 선택해준 상당구민과 지지자들에게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고, 모두 자신의 부덕의 탓이라며 마음이 아프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검찰수사와 관련해서 아직 고발장도 보지 못했고 그 내용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다만 회계책임자에게 불법이나 부정한 것을 지시한 적이 없다고 분명히 했다.

 

그는 참담한 상황이지만, 자신을 국회의원으로 선택해준데 대해 공약과 지역 현안 해결, 코로나와 경제 위기 등 국가적 현안 해결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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