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보은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보은군, 취약계층 냉・난방비 에너지 바우처 지원
이달 27일부터 연중 신청・접수
기사입력  2020/05/29 [18:19]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보은군은 71일부터 에너지바우처 사업이 시행됨에 따라 이달 27일부터 1231일까지 신규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에너지바우처 사업은 시원한 여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냉난방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 노인(65세 이상), 영유아(6세 미만), 장애인, 임산부(임신 중이거나 분만 후 6개월 미만), 한부모, 소년소녀가정(가정위탁보호 아동 포함) 및 중증질환자, 희귀질환자 또는 중증난치질환자가 포함된 세대다.

 

지원 금액은 계절과 세대원 수에 따라 95천 원부터 최고 167천 원이다.

하절기는 71일부터 930일까지 발행된 전기요금 고지서에서 전기요금이 차감되는 방식으로 지원된다.

 

동절기는 1014일부터 내년 430일까지 각 세대에서 사용하는 난방방식에 따라 가상카드를 이용한 고지서 요금 차감하거나 실물카드를 발급받아 난방유 등을 직접 구입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신규 신청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지난해 신청한 기존 대상자는 자격변동이 없는 경우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다.

 

군 관계자는 에너지바우처 대상가구가 모두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천시, 2020 제천국제음악영화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