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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코로나 19 확진자 37세 남자 발생
충북 52번, 청주시 18번째 발생 확진자
기사입력  2020/05/24 [22:26]   임창용 기자

▲ 24일 청주시에 거주하는 37세 남자가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됐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청주시 상당구 용암1동에 거주하는 37세 남자(농업)가 코로나 19 확진자로 판정돼 보건 당국이 동선과 역학 조사에 들어갔다.

 

충북 52, 청주시 18번째 발생한 이 확진자는 20일 발열 등 증상이 발현돼 23일 충북대병원 선별 진료소를 방문해 검체조사를 받았으며 240120분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현재 충북대병원 입원 예정으로 청주시보건당국은 확진자의 동선과 감염 경로 등 역학 조사에 들어갔다.

 

지난 516일 청주시 상당구에서 청주 1535세 여성이 확진 됐고, 17일 상당구 용정동에 사는 15번 환자의 언니인 38세 여성인 요가 강사가 확진 됐었다.

 

17번 환자는 해외에서 입국한 47세 여성이 발생한 이후 7일 만인 24일 상당구 용암1동에서 다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보건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특히, 15번 환자와 16번 환자 밀착 접촉자들의 자가 격리 기간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새로운 확진자가 발생해 지역사회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3 학생들의 불안한 등교가 되고 있는 시점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간헐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청주시 보건 당국은 노심초사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각자 개인위생과 생활속 거리 두기 등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재삼 당부했다.

 

청주시와 교육 당국은 고등학교 2학년생과 중학교, 초등학교, 유치원생 등의 등교를 앞두고 있어 방역 당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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