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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각계 취약계층 위한 연이은 후원
코로나19 극복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기사입력  2020/04/05 [21:13]   임창용 기자

 

▲ 단양군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단양의료기 후원금 전달 모습.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단양군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일에는 계림건설(대표 김영관)에서 단양군을 방문해 500만원을, 지난달 30일에는 수풍산업(대표 배대환)에서 100만원을, 27일에는 단양의료기(대표 이화복)에서 100만원을, 24일에는 태성개발(대표 김수기)에서 100만원의 성금을 후원했다.

 

또한, 지난 1일 대한불교 천태종에서는 비대면 체온계 100, 덴탈마스크 1000, 손소독제 98개 등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으며, 지난 달 31일에는 선진한마을 단양GGP(대표 박주완)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삼겸살(164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군 문화체육과에 근무하는 주재길(49)씨도 지난 2일 코로나19 후원금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0만원을 보내왔다.

 

군 주민복지과 박상규 팀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우리 이웃들의 후원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감사한 마음뿐이다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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