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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유별나! 문셰프’, 단양 배경으로 촬영
기사입력  2020/03/23 [09:45]   임창용 기자

 

 

충북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관광1번지 단양군의 관광명소가 드라마 속 멋진 촬영지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오는 27일부터 방영예정인 드라마 채널A ‘유별나! 문셰프의 남녀 주인공의 힐링 로맨스가 충북 단양군(극중 충청도 서하마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는 패션 디자이너인 유벨라(고원희)와 요리사인 문승모(에릭)가 하늘, , 산이 아름다운 단양에서 만나 펼치는 달달하고 짭쪼롬한 사랑이야기를 다뤘다.

 

단양의 마을구석부터 유명 관광지까지 곳곳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는 지난 해 11월부터 올 1월까지 3개월 간 촬영됐다.

 

시청자들은 금수산단풍축제로 유명한 적성면의 감골바람개비마을, 먹방의 성지로 이름난 단양구경시장과 매포전통시장, 도심 속 수상관광을 즐기는 단양호유람선, 국가민속문화재 145호 조덕수 고택, 단양 산골극단 만종리 극장 등 관광명소를 브라운관 속에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겨운 지역 주민들에겐 익숙한 단양의 관광명소를 드라마 속에서 만날 수 있단 점에서 작은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단양의 숨겨진 명소를 엿볼 수 있는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의 많은 시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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