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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취약계층 마스크 지원 및 '5부제' 홍보
기사입력  2020/03/09 [07:15]   최윤해 기자

▲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단양군보건소는 코로나 취약계층을 위해 관내 다사랑노인요양원 등 10개소 입소자 621명에게 1천241개 마스크를 긴급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단양군보건소는 코로나 취약계층을 위해 관내 다사랑노인요양원 등 10개소 입소자 621명에게 1천241개 마스크를 긴급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군 보건소는 이번 긴급지원 외에도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등 1천867명에게 예방수칙 교육 후 마스크를 지원했다. 지역아동센터 5개소 및 공동생활가정 4개소에 마스크 2백개, 관내 어린이집 14개소에 마스크 1천개 지원 등 감염병에 취약한 소외계층 및 다중집단시설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군 보건소는 지난 9일부터 시행되는 '마스크 5부제' 알리기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약국에서 판매하는 공적 마스크는 1인 2매까지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각 요일별 구입 가능하다. 주민등록증 등 공인 신분증이 필요하다.

 

요일별 구입 기준은 ▲끝자리 1·6 월요일 ▲끝자리 2·7 화요일 ▲끝자리 3·8 수요일 ▲끝자리 4·9 목요일 ▲끝자리 5·0 금요일이다. 토·일요일은 주중에 구입하지 않은 사람에게 구매자격이 돌아간다.

 

공적 마스크는 우체국, 하나로마트에서도 팔지만 중복구매시스템이 준비되기 전까지는 하루 한 장만 구입가능하다.

 

어린이, 어르신에 대한 마스크 구매 편의 제공을 위해 대리 구매 대상은 2010년 포함 그 이후에 출생한 어린이, 1940년 포함 그 이전에 출생한 어르신과 장기요양급여수급자다. 장애인은 이미 발표된 수급 안정화 대책에 따라 대리구매 대상자로 포함 돼있다.

 

관내 공적마스크 판매처 현황은 군 홈페이지의 코로나19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규원 보건소장은 "현재 마스크 확보가 어려워 어려움이 있지만 마스크 수급확보에 전력을 기울여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및 주민 안전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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