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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코로나19 확진자 '밀접촉자 55명' 격리조치
확진자 및 가족, 신천지교회와 무관
기사입력  2020/02/25 [17:37]   최윤해 기자

▲ 충주시 코로나19 확진자 이동경로  © 충주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충북 충주시(시장 조길형)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A(35·여)씨와의 밀접촉자 55명을 격리조치하고 이동경로 방역 소독 및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25일 시에 따르면 충주시 엄정면의 한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A씨는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충주의료원 음압병실에 격리 입원됐다.

 

A씨의 남편은 경북 경산시에 방문한 사실이 없으며, A씨와 가족은 신천지교회와 관련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A씨의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확진자 A씨는 지난 2월 17일 월요일 호암동 우미린캐슬 어린이집을 방문했다.

 

22일 토요일 연수동 힐스테이트 영어학원에 자녀를 데려다 준 후 같은 날 오전 10시10분경 중앙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았다.

 

23일 일요일 발열증상이 있어 24일 오전 10시10분경 충주의료원 선별 진료소에서 검채 채취 후 오후 2시부터 귀가해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이후 25일 오전 9시 양성 판정을 받고 오전 10시 충주의료원 음압병실에 격리 입원됐다.

 

이어 오전 10시50분경 다시 연수동의 자녀를 데리고 오전 11시30분경 연수동 힐스테이트 아파트에 거주 중인 시댁과 친척집을 방문하고 오후 2시 롯데마트를 거쳐 자택으로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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