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북경찰, 코로나19 허위사실 유포 내사착수
기사입력  2020/02/21 [14:07]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20일부터 휴대전화 문자, 카카오톡, 맘카페 등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었던 코로나19 관련 문자 내용이 허위임을 확인하고 배포경로를 추적하는 등 유포자를 찾기 위해 내사 착수했다고 밝혔다.

 

문자에는 코로나 확진자가 청주의료원과 충북대병원을 다녀갔으며, 하이닉스 직원들이 확진 격리됐다는 내용이다.

 

경찰이 확인한 결과, 청주의료원과 충북대학교병원에 코로나 확진자가 다녀가거나 응급실을 일부 폐쇄한 사실이 없으며, 청주 용암동 20대 여성 코로나 확진자는 없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은 위 내용이 게시된 카페 운영자를 통해 삭제를 요청하였고, 그 과정에서 게시자가 자진 삭제한 것을 확인했다며, 코로나19 관련 허위조작정보 발견시 신속히 내사에 착수하여 유포자를 추적하는 한편,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4.15총선]후보 인물탐구-청주 흥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