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엄태영 제천·단양 총선 예비후보 "선거공약 '호응'.. 미래통합당 출범, 천군만마"
기사입력  2020/02/19 [08:44]   최윤해 기자

▲ 미래통합당 엄태영 국회의원 예비후보(제천·단양)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미래통합당 엄태영 국회의원 예비후보(제천·단양)가 제시한 교통·관광분야 등 공약이 지역사회와 유권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는 평이다.

 

19일 엄태영 예비후보에 따르면 지역사회와 유권자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엄 예비후보의 공약에 대체로 공감을 표시했다.

 

엄태영 예비후보는 교통․관광분야 공약이 유권자들로부터 비교적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은 관련 사업에 대한 접근 방법과 방향 설정에 대한 진지한 고민의 흔적을 보여줬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앞서 엄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멈춰버린 제천과 단양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며 "연계 교통망을 고속화하고 관광 인프라 등을 확충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제천∼여주 고속도로 신설․확장(1조5천억원), 제천∼괴산 고속도로 신설(1조5천140억원), 2023년 개통하는 원주∼여주 구간 전철을 제천까지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유권자들에게 최대한 가까이 다가가 꼼꼼하게 따져보고 준비한 정책과 공약을 홍보하겠다"며 "민생·․경제에 초점을 맞춘 정책대결로 당당하게 승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엄태영 예비후보가 속한 미래통합당은 지난 17일 공식 출범하고 중도와 범보수 진영을 하나로 뭉쳤다.

 

엄태영 예비후보는 "중도와 범보수 진영이 하나로 뭉친 통합당이 출범했기 때문에 통합의 시너지와 외연을 확장,  이번 총선에서 과거와 달리 천군만마를 얻게 된 셈"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유권자와 함께 공감하는 공약을 내놓고, 크고 작은 목소리를 경청하는 자세로 선거에 임해 선거를 반드시 승리로 이끌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4.15총선]후보 인물탐구-청주 흥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