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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소외계층 대상 문화누리카드 지원
기사입력  2020/02/13 [20:06]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 영동군이 문화누리카드 활성화와 이용 홍보에 나섰다.

 

13일 군에 따르면 이 카드는 경제적·사회적 소외계층 대상으로 공연, 영화, 여행, 스포츠관람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군은 모든 군민의 공평한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올해 18천여만원의 예산을 확보 후 사업을 추진한다.

 

카드 발급대상은 6세이상 (2014.12.31. 이전 출생자)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으로, 지난해보다 1만원 오른 연간9만원이 지원된다.

 

카드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문화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발급 및 사용기간은 각각 1130, 1231일까지며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군은 군민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해소에 초점을 맞춰 해당 주민들의 혜택 강호와 제도 활성화를 위해 안내문 발송, 현수막 게시, 각종 회의 시 안내 등 의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농촌지역의 특성상 도시에 비해 이용처가 다양하지 못하지만, 대상이 되는 군민들이 사용방법을 바로 알고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홍보와 독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문화누리 고객센터나 영동군 문화예술팀, 각 읍면사무소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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