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단양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2년 개원 목표' 단양보건의료원, 오는 10월 착공
기사입력  2020/02/10 [15:43]   최윤해 기자

 

▲ 단양군청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단양군의 최대 숙원사업인 '단양보건의료원'이 오는 10월부터 본격 착공될 예정이다.

 

10일 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보건의료원 건축설계 공모를 통해 우수작과 가작을 선정하고 2022년 개원을 목표로 총 사업비 107억원(국비 20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군은 먼저 사업비 7억원으로 설계용역을 마무리한다. 보건의료원은 현 보건소 옆 부지 1만46㎡에 30병상 규모로 신축된다.

 

보건의료원은 신경외과, 소아청소년과, 안과, 내과, 치과, 산부인과 등 10개 진료과목과 응급실을 갖춘다.

 

군은 공중보건의 외에 의사 2∼3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보건의료원 설립은 도내 최초로 전국에서 16번째다.

 

군이 계획하고 있는 '보건의료원'은 치과, 산부인과 등 10개 진료과목을 갖춘 의료기관이다.

 

군은 올 추경에 미반영 사업비를 수립할 계획이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음성군, 2020. 청결고추 직거래장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