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충주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주자원봉사센터, 신종 코로나 방지 열화상 카메라 근무 지원
기사입력  2020/02/10 [13:26]   김병주 기자

▲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자원봉사센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 운영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자원봉사센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 운영에 힘을 보태고 있다.

 

10일 충주시(시장 조길형)에 따르면 센터는 지난 8일부터 충주시가 충주역과 공용버스터미널 등에 설치한 열화상 카메라 운영에 시민 자원봉사자들을 공휴일마다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3일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 장소 3곳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했다.

 

또 공무원 148명이 참여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을 편성해 신종 코로나 대응 상황이 해제될 때까지 카메라를 운영할 방침이다.

 

실무반은 2인 1조로 하루 14시간씩 열화상 카메라 모니터요원 비상근무에 투입되고 있다.

 

박인자 자원봉사센터장은 "어려운 상황에 비상 근무하는 공무원들과 함께 휴일 열화상 카메라 운용을 맡게 됐다"며 "시민 안전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음성군, 2020. 청결고추 직거래장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