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제천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천시, 역세권 지역 중심 '빈집아카이빙' 교육 운영
기사입력  2020/02/10 [11:03]   최윤해 기자

▲ 제천시청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제천시(시장 이상천)는 역세권 지역을 중심으로 오는 25일부터 '빈집아카이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충청북도 공모 '2020년 도시재생 뉴딜 지역역량 강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매주 화요일 8주간 교육을 실시한다.

 

'도시재생 뉴딜 지역역량 강화사업'은 도시재생 뉴딜 사전 준비사업 성격으로, 마을공동사업을 추진해 주민참여 확대 및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의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세명대학교 융합디자인부 공간환경디자인과와 상생협력으로 지역주민과 대학생이 함께 참여해 동네 골칫덩이인 빈집이 주변에 더 이상 피해를 주지 않고 주민과 공존하게 할 활용 방법을 함께 논의한다.

 

또 아이디어를 프로그래밍해 시험을 해보거나 여러 창작물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통해 살기 좋은 제천을 만드는데 학·관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성공적인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기초를 다지고 주민의 이해도를 높여, 이번 공모사업의 새로운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빈집 아카이빙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제천시, 새해 첫 시정 정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