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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제천시, 새해 첫 시정 정례브리핑
기사입력  2020/02/03 [20:34]   최윤해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이상천 제천시장은 3일 "지난해 제천시는 2018년 대비 관광객 460여만명이 증가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프라 구축을 통해서 체류형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상천 시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무인계측기와 입장권 발권 등을 통해 집계된 공식적인 통계를 보면 지난해 제천시는 2018년 대비 관광객 460여만명이 증가됐으며, 총 960만여명이 제천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어 "제천시는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올해 1월 27일까지 39일간의 대장정을 지나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 시즌2를 성황리에 폐막했다"며 "불과 2회째를 맞이한 신세계 겨울축제에 약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찾으며 제천(겨울왕국페스티벌)은 중부권 대표 겨울축제로 급부상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이상천 제천시장은 3일 "지난해 제천시는 2018년 대비 관광객 460여만명이 증가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프라 구축을 통해서 체류형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대책으로는 종합상황실 운영과 관내에 위치한 세명대학교 중국인 유학생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조했다.

 

그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대책으로 현재 보건소에 종합상황실을 마련해서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면서 "3일 기준 현재 제천시는 현재 뚜렷한 확진자 및 자가검진 대상자는 없으며 133명의 세명대학교 중국인 유학생 중 학부생이 62명이고 현재 54명이 중국에 있으며 오는 28일~29일 양일간 신년 개강을 대비해 귀국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에 시에서는 세명대학교와 함께 철저하게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현재 어학연수생 52명 중 28명이 중국에 갔다가 지난 1월 27~2월 3일간 순차귀국을 했다. 이들은 세명대학교 기숙사에서 자가격리 중"이라고 전했다.

 

특히 "세명대와 연계를 통해 (관리 중이며) 현재 큰 증상은 없다. 또 유학생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 특이사항은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이상천 시장은 지난 주부터 시작한 시정공감콘서트는 4일까지 진행한 후 4월에 있는 총선을 마치고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주 양일간에 거쳐 총 6곳의 시정공감콘서트를 했으며 남은 3곳의 동은 4일 시정공감콘선트를 진행하되, 남은 읍·면은 총선 후 진행할 계획"이라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 특별한 증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시정의 통일성을 위해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또 "하더라도 중국에 다녀온 분들은 참석하지 못하도록 하고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배치해 만일의 상황에 대해서도 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 시장은 제천화폐 모아를 올해 500억원 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시는 지난해 280억원의 제천화폐 모아를 발행했고 올해는 500억원을 발행한다. 올해는 지류형 300억원, 모바일형 200억원으로 발행될 예정"이라며 "지류형 300억원, 모바일형 200억원으러 나눠 발행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외에도 시민안전보험과 점말동굴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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