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영동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영동군 제7대 허덕자 이장협의회장 선출
기사입력  2020/01/30 [22:15]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영동군 최초로 여성 군이장협의회장이 탄생했다.

 

30일 군에 따르면 최근 열린 이장협의회 총회에서 허덕자(61, 사진) 이장이 제7대 영동군이장협의회장에 선출됐다.

 

허덕자 신임 협의회장은 현재 영동읍 중앙1리 이장으로서 영동읍 이장협의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영동군새마을부녀회장 등을 역임하며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달부터 20221월 정기회의시까지, 2년간 이장협의회를 이끌며 여성특유의 부드러움과 섬세함으로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에 힘쓸 예정이다.

 

선출 후, 허 회장은 앞으로 2년간 주민과 행정의 올바른 가교 역할을 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달 총회에서 수석부회장에 임구호 양산면 이장협의회장이, 부회장에는 임태록 상촌면 이장협의회장이, 감사에는 추외호 용산면 이장협의회 총무와 조용석 양강면 이장협의회 총무가 각각 선출됐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4.15총선]후보 인물탐구-청주 흥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