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진천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진천군자활사업단, 호두과자 굽는 카페 개소
기사입력  2020/01/14 [22:10]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진천군자활사업단이 지역 저소득 청년들에게 창업 또는 취업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카페 호시절을 진천종합버스터미널 1층에 개소했다.

 

14일 군에 따르면 호시절개소를 위해 자활사업단은 소속 청년들에게 맞춤형 커피전문가 양성교육을 단계적으로 제공해 왔으며 자활사업 참여자들은 앞으로 호두과자와 다양한 커피 및 음료를 제조해 판매하게 된다.

 

군은 이번 결과물을 바탕으로 지역 청년들이 창업과 취업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연계하는 노력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보건복지부 평가 6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진천지역자활센터는 영농, 배송, 카페형매점 등 10개의 자활근로사업단에서 60여명의 자활사업 참여자에 대한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맘찬, 싸리비 등 사회적기업을 포함한 5개의 자활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엄태영 예비후보 "제
많이 본 뉴스
광고